서권열 부군수 취임 ‘청렴도 1위군의 자부심과 살기좋은 고창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할 터’
서권열 고창군부군수 부임
입력 : 2011. 01. 18(화) 17:05
서권열(50세)서기관이 제21대 고창 부군수로 취임했다.

서 부군수는 “동료공직자 여러분의 지혜와 힘을 합하고 6년 연속 청렴도 1위 군에 더욱 박차를 가해 살기좋은 고창 풍요로운 고창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특히“고창군 역점사업인 석정온천관광지 고창웰파크시티개발, 일반산업단지 조성, 농어촌뉴타운, 고창체육관 건립, 국제산악자전거공원 조성 등에 전력을 다해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서 부군수는 임실출신으로 임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북대학교 행정학과를 마쳤다.

1991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뎌 총무처기록보존소에서 공직을 시작, 총무처 인사국, 행정자치부 지방세정세제국, 중앙인사위원회 사무처 인사정책과 등을 역임하고 2001년 행정사무관 승진, 2007년 12월 서기관에 임명되어 2008년 전라북도 대외협력국 국제협력과를 근무하다 고창군 부군수로 부임하게 됐다.

온화한 성품과 해박한 지식으로 탁월한 행정 능력을 겸비한 행정가로 평을 받는 서 부군수는 부인과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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