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고인돌마라톤대회 성료
8,000여 달림이 힘찬 레이스 펼쳐, 풀코스 충남 박종욱씨, 윤근영씨 남녀 우승
입력 : 2010. 11. 22(월) 09:11

제8회 고창고인돌마라톤대회가 11월 21일 고창공설운동장 일원에서 10시 풀 코스를 시작으로 8,000여 참가자들이 출전한 가운데 가을하늘을 수놓으며 힘찬 레이스를 펼쳤다.
이번 대회에는 이강수 군수를 비롯해 이만우 군의회 의장, 은희정 생활체육회장, 김이수 특허법원장, 이대형 호남지방통계청장, 오시마유끼오 일본유메마이 마라톤대회 대표, 양주용 농협군지부장 등 주요기관장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해 주었다.
특히 최연소 참가자인 상하면에 노우영(5)양을 비롯해 단축(10km)코스에 도전하는 무장면의 박영원(77) 최고령자, 일본전통의상을 입고 뛰는 동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 단체가 고창의 푸른 가을하늘을 마음껏 누렸다.
특히 70세 이상 참가자만 25명이 출전해 노익장을 과시했으며 20인 이상 단체 참가팀도 고창부안축협을 비롯 울산마라톤클럽, 제7기 광주광역시 중견간부교육생 등 65개 단체가 참가해 대회를 빛냈다.

이날 마라톤 참가자 , 가족, 군민 등 8천여 명이 뛰고 즐기는 가운데 풀코스 남자 1위는 박종욱(충남 서산)씨가 2시간 42분 47초, 여자 1위는 윤근영(충남 당진)씨가 3시간 38분 49초로 각각 남녀 우승을 차지했다.
첫해부터 푸짐한 상품과 풍부한 먹을거리로 참가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는 고인돌마라톤대회는 해를 거듭하는 동안 참가인원도 증가하고
다양한 먹을거리와 체험거리가 풍부해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2>
고창군은 올해도 떡국, 막걸리, 두부와 김치, 인절미, 돼지고기 등 푸짐한 먹거리를 마련했으며 이날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 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홍보판매도 실시해 고창이미지를 한층 높였다.
특히 코스마다 음료수 봉사와 함께 지친 선수들에게 응원단들이 꽹과리, 징을 치면서 활력을 불어 넣었다.
시상자는 아래와 같다.
▲남자부 풀코스, 1위 박종욱, 2위 박상현, 3위 강동식
▲여자부 풀코스, 1위 윤근영, 2위 박종순, 3위 김성민
▲남자부 하프코스, 1위 박창하, 2위 이병희, 3위 임순택
▲여자부 하프코스, 1위 문선미, 2위 박금숙, 3위 문미애
▲남자부 단축코스, 1위 김수용, 2위 홍기표, 3위 신재덕
▲여자부 단축코스, 1위 박성순, 2위 송미경, 3위 하성실
▲남자부 건강코스, 1위 이재식, 2위 고인수, 3위 최원석
▲여자부 건강코스, 1위 남미옥, 2위 한현주, 3위 이은형
고창뉴스
이번 대회에는 이강수 군수를 비롯해 이만우 군의회 의장, 은희정 생활체육회장, 김이수 특허법원장, 이대형 호남지방통계청장, 오시마유끼오 일본유메마이 마라톤대회 대표, 양주용 농협군지부장 등 주요기관장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해 주었다.
특히 최연소 참가자인 상하면에 노우영(5)양을 비롯해 단축(10km)코스에 도전하는 무장면의 박영원(77) 최고령자, 일본전통의상을 입고 뛰는 동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 단체가 고창의 푸른 가을하늘을 마음껏 누렸다.
특히 70세 이상 참가자만 25명이 출전해 노익장을 과시했으며 20인 이상 단체 참가팀도 고창부안축협을 비롯 울산마라톤클럽, 제7기 광주광역시 중견간부교육생 등 65개 단체가 참가해 대회를 빛냈다.

이날 마라톤 참가자 , 가족, 군민 등 8천여 명이 뛰고 즐기는 가운데 풀코스 남자 1위는 박종욱(충남 서산)씨가 2시간 42분 47초, 여자 1위는 윤근영(충남 당진)씨가 3시간 38분 49초로 각각 남녀 우승을 차지했다.
첫해부터 푸짐한 상품과 풍부한 먹을거리로 참가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는 고인돌마라톤대회는 해를 거듭하는 동안 참가인원도 증가하고
다양한 먹을거리와 체험거리가 풍부해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2>
고창군은 올해도 떡국, 막걸리, 두부와 김치, 인절미, 돼지고기 등 푸짐한 먹거리를 마련했으며 이날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 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홍보판매도 실시해 고창이미지를 한층 높였다.
특히 코스마다 음료수 봉사와 함께 지친 선수들에게 응원단들이 꽹과리, 징을 치면서 활력을 불어 넣었다.
시상자는 아래와 같다.
▲남자부 풀코스, 1위 박종욱, 2위 박상현, 3위 강동식
▲여자부 풀코스, 1위 윤근영, 2위 박종순, 3위 김성민
▲남자부 하프코스, 1위 박창하, 2위 이병희, 3위 임순택
▲여자부 하프코스, 1위 문선미, 2위 박금숙, 3위 문미애
▲남자부 단축코스, 1위 김수용, 2위 홍기표, 3위 신재덕
▲여자부 단축코스, 1위 박성순, 2위 송미경, 3위 하성실
▲남자부 건강코스, 1위 이재식, 2위 고인수, 3위 최원석
▲여자부 건강코스, 1위 남미옥, 2위 한현주, 3위 이은형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