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체전 이상없다’
고창, 제47회 전북도민체전 실무위원회 개최
입력 : 2010. 09. 06(월) 08:47
오는 10월 개최될 제47회 전북도민체전의 차질 없는 준비를 위해 2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한웅재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고창군, 고창군체육회, 고창경찰서, 고창소방서 등 유관기관 및 단체로 구성된 실무위원 22명이 참석, 제47회 전북도민체전 1차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실무위원회는 유관기관 단체별 협조 및 당부사항을 설명하고 그동안의 추진실적과 앞으로의 계획을 청취하고 토론과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강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민체전 기획단에서는 앞으로도 도민체전 추진 실무위원회를 여러 차례 가져 각 분야별 문제점을 도출해 해결하는 등 준비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이날 한웅재 부군수는 “현재 도민체전을 위한 숙박대책, 자원봉사, 음식업소 위생관리, 교통대책 등 준비가 잘 되고 있다”며“고창군을 찾는 선수단 및 임원들이 더 편리하게 머물다 갈 수 있도록 각 서비스관련 업체의 친절도 및 서비스를 강화하는데 관련기관의 철저한 지도 감독을 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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