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청 대대적 조직개편
행정지원과 신설, 민생경제기구 보완 1실 13과로 민선 5기 출범
입력 : 2010. 09. 01(수) 11:07

성공적인 지역발전과 행복 고창을 만들기 위한 민선 5기를 고창군청 조직개편안이 의회의 최종 의결을 거쳐 31일 확정됐다.
이번 조직개편은 민선 5기 최대 현안인 안정된 일자리 만들기로 서민생활 안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생경제 기구를 대폭 보완하고, 농업분야의 전문성 강화와 농업인 편익도모를 위해 전문부서 업무를 단일화하였으며, 중앙과 도 조직과 업무 연계성 등을 고려해 1실 13과로 각각 조정했다.
이로써 1실 10과 3팀이였던 조직이 1실 13과로 각각 통합 및 폐지됐다.
정원은 변동 없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691명을 유지하고 팀제로 인한 무보직이던 6급 13명을 담당으로 조정했다.
주요내용을 보면 기획관리실을 기획예산실과 행정지원과로 분리하고, 농업진흥과 고창마케팅팀 지역특화산업지원사업팀을 농업진흥과와 지역전략과로 통폐합하고, 지역경제과를 민생경제과로, 재난안전관리과를 재난안전과로, 살기좋은고창만들기팀을 살고싶은고창만들기과로 명칭을 변경했다.
담당은 문화관광과 소속으로 동학농민혁명유적지 정비와 기념사업을 전담할 동학농민혁명담당을 비롯해 민생경제과 에너지담당, 산단조성담당, 일자리창출담당, 해양수산과 해양시설담당을 신설하여 현안사업 및 행정수요 증가에 대처하도록 했다.
고창군은 그동안 조직개편을 위해 공무원 설문조사, 실과팀소장 및 주무담당 의견수렴, 군 의회 사전설명 등을 거쳐 조직개편안을 마련해 8월 31일 제184회 임시회에 행정기구설치조례 및 정원관련 조례가 통과 함에 따라, 9월 정기인사부터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고창뉴스
이번 조직개편은 민선 5기 최대 현안인 안정된 일자리 만들기로 서민생활 안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생경제 기구를 대폭 보완하고, 농업분야의 전문성 강화와 농업인 편익도모를 위해 전문부서 업무를 단일화하였으며, 중앙과 도 조직과 업무 연계성 등을 고려해 1실 13과로 각각 조정했다.
이로써 1실 10과 3팀이였던 조직이 1실 13과로 각각 통합 및 폐지됐다.
정원은 변동 없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691명을 유지하고 팀제로 인한 무보직이던 6급 13명을 담당으로 조정했다.
주요내용을 보면 기획관리실을 기획예산실과 행정지원과로 분리하고, 농업진흥과 고창마케팅팀 지역특화산업지원사업팀을 농업진흥과와 지역전략과로 통폐합하고, 지역경제과를 민생경제과로, 재난안전관리과를 재난안전과로, 살기좋은고창만들기팀을 살고싶은고창만들기과로 명칭을 변경했다.
담당은 문화관광과 소속으로 동학농민혁명유적지 정비와 기념사업을 전담할 동학농민혁명담당을 비롯해 민생경제과 에너지담당, 산단조성담당, 일자리창출담당, 해양수산과 해양시설담당을 신설하여 현안사업 및 행정수요 증가에 대처하도록 했다.
고창군은 그동안 조직개편을 위해 공무원 설문조사, 실과팀소장 및 주무담당 의견수렴, 군 의회 사전설명 등을 거쳐 조직개편안을 마련해 8월 31일 제184회 임시회에 행정기구설치조례 및 정원관련 조례가 통과 함에 따라, 9월 정기인사부터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