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고창 지회장에 장세영씨 선출
입력 : 2010. 08. 30(월) 14:27

한국자유총연맹 고창군지회는 지난 25일 대의원 대회를 갖고 고창군지회장으로 장세영(62세)씨를 대의원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고창군 지회는 회원 500여명이 통일의 주역인 청소년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통일을 대비한 교육, 전국유도대회 등 각종 행사장 봉사와 자연보호, 장애인 독거노인을 도와주는 행복지킴이, 매주 토요일 학교주변 순찰을 실시하는 아동안전지킴이 활동을 전개해 왔다.
신임 장세영 제 8대 신임회장은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발전시켜 통일의 주체인 청소년과 학생들에게 더욱더 알찬 교육을 통해 통일에 대비하고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풍요롭고 살기 좋은 고창을 만드는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세영 신임 회장은 제3, 5대 고창군의회 의원, 제5대 고창군의회 전반기 의장을 지내며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 봉사 단체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 박제철기자 jcpark@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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