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전국갯벌스포츠축제’ 성황
국내 최대 갯벌 체험지 고창 심원 만돌갯벌체험학습장서 열려
입력 : 2010. 08. 09(월) 08:14

전국 최대의 자연갯벌을 자랑하는 고창군 심원면에서 2010 전국갯벌스포츠축제가 2000여명의 선수와 체험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됐다.
올해로 두 번째 맞는 전국갯벌스포츠축제는 만돌갯벌체험학습장에서 갯벌마라톤, 갯벌 풋살, 갯벌줄다리기, 갯벌밀어내기, 장어잡기·어망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드넓은 고창갯벌을 신나게 달리는 갯벌마라톤을 비롯해 갯발 줄다리기, 갯벌 씨름, 족구 등 다채로운 체육행사가 진행됐다.
또 관광객 및 마라톤 선수들에게 장어와 공기밥, 복분자주, 소금, 생수 등 풍부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가 조화를 이루는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
참가자들은 갯벌버스를 타고 행사장 앞 바다로 나가 농어, 우럭을 잡는 어망고기잡기 체험은 가족들에게 잊지 못 할 추억을 만들어 준다. 이외에도 7080락공연을 비롯 째즈댄스, 밸리댄스, 모터패러글라이딩 등 공연행사도 인기를 끌었다.
이번 행사는 고창군과 심원면 주민들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존 틀에 얽매인 해수욕장의 축제에서 벗어나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기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고창뉴스
올해로 두 번째 맞는 전국갯벌스포츠축제는 만돌갯벌체험학습장에서 갯벌마라톤, 갯벌 풋살, 갯벌줄다리기, 갯벌밀어내기, 장어잡기·어망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드넓은 고창갯벌을 신나게 달리는 갯벌마라톤을 비롯해 갯발 줄다리기, 갯벌 씨름, 족구 등 다채로운 체육행사가 진행됐다.
또 관광객 및 마라톤 선수들에게 장어와 공기밥, 복분자주, 소금, 생수 등 풍부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가 조화를 이루는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
참가자들은 갯벌버스를 타고 행사장 앞 바다로 나가 농어, 우럭을 잡는 어망고기잡기 체험은 가족들에게 잊지 못 할 추억을 만들어 준다. 이외에도 7080락공연을 비롯 째즈댄스, 밸리댄스, 모터패러글라이딩 등 공연행사도 인기를 끌었다.
이번 행사는 고창군과 심원면 주민들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존 틀에 얽매인 해수욕장의 축제에서 벗어나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기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