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복분자 산업 발전에 더욱 매진할 터”
고창군청 이정택 과장 대통령상 수상
입력 : 2010. 08. 02(월) 10:33

이정택 고창군청 지역특화산업지원사업팀장이 29일 서울 삼성동 COEX에서 농림수산식품부 주관으로 개최된 제2회 농어촌산업박람회에서영예로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 팀장은 “고창군 복분자클러스터 종합발전사업 추진실적 평가 전국 최우수 성과에 너무나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지금까지 함께 고생해온 직원들과 2,000여 복분자 재배농민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정택 팀장은 지역발전 성장 견인 산업인 고창 복분자 산업을 총괄하면서 중앙 실적평가 최우수 3회등 30억원의 인센티브 확보는 물론 산업매출 1,500억원의 특화품목 대표 브랜드로 전국적인 명성을 갖는 성공모델을 만들었다.
특히, 부안면 용산리 특구지역에 7개 사업 634억원(2008~2013)을 투자하여 조성하고 있는 복분자클러스터(복분자연구소, 복분자농공단지, 복분자테마파크, 풍천장어웰빙식품센터, 황토웰빙체험센터, 국민여가켐핑장, 관광빌리지)단지를 집적화 하여 웰빙식품산업 메카로서 도약을 의욕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이정택 팀장은 “앞으로도 수확량이 많고 병충해에 강한 우량품종 개발과 복분자 광역화 산업 육성, 특화품목(8종)의 식품산업 동반성장을 지원하여 생산농가와 가공업체의 고소득 배가와 복분자 산업 세계화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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