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해주신 군민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고창군청 김준희 기획실장, 김영관 주민생활지원과장, 김은재 재무과장 정년 퇴직
입력 : 2010. 06. 29(화) 09:48

고창군청을 이끌어온 터줏대감인 김준희 기획감사 실장(사진· 서기관)과 김영관 주민생활지원과장(사진 ·서기관), 김은재 재무과장(사진 ·사무관)이 오는 6월 말을 끝으로 정들었던 공직생활을 마감한다.
부안면 출신으로 고창북중, 고창고를 졸업한 김준희 기획감사실장은 지난 78년 공채 7급으로 공직을 시작, 내무과, 고창읍을 거쳐 지난 96년 부안면장, 97년 민방위재난관리과장, 의회사무과장, 재정과장, 자치행정과장 등 군 주요직을 두루 거쳐 지난 2008년부터 기획실장을 역임했었다.
온화하고 합리적인 성격 탓에 후배들에게 신임이 두터웠던 김 실장은 “군수님을 비롯해서 700여 공직자들과 군민들의 덕으로 대과없어 무사히 공직을 마치게 돼서 감사드린다”며 퇴임소감을 밝혔다.
포상으로는 국가사회발전 공로로 지난 2008년 대통령 표창을 포함해 장관 및 도지사 등 다수의 포상경력을 갖고 있다.
김영관 주민생활지원과장은 고창중고를 졸업하고 지난 73년 공직 첫 발령이후 91년 건설과 담당을 거쳐 97년 고창지방공단개발지원사업소, 해리면장, 고창읍장, 의회사무과장, 문화관광과장을 역임하고 지난 2009년 1월 서기관 승진과 함께 주민생활지원과장을 역임했다.
매사 연구, 노력하고 의욕적 업무추진으로 대외 능력을 인정 받아온 김 서기관은 “30여년이 넘게 공무원으로서 품위와 자부심을 잃지 않도록 함께해온 동료 및 후배 공무원들과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공직생활에서 배워온 성실함과 근면한 생활을 바탕으로 보은의 뜻을 깊이 세기며 지역발전과 군민들을 위한 제 2의 인생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포상으로는 99년 전북우수공무원으로 장관표창을 비롯해 다수의 도지사, 군수표창을 수상했다.
무장면 출신인 김은재 재무과장은 영선중, 성남고를 졸업하고 지난 76년 첫 발령과 함께 새마을과, 내무과, 기획실, 공음면장, 신림면장을 거쳐 사회복지과장, 민원봉사과장, 재무과장을 역임했다.
공무원으로서 품위를 지키며 대민업무에 남다른 능력을 발휘했던 김은재 과장은 “군민여러분들과 군수님을 비롯해 여러 후배공무원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너무 행복했다”며 “특히 국내 최초의 경관축제인 청보리밭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것에 대해 공직자로서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후배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묵묵히 지켜보며 지역발전을 위해 일조할 수 있는 고창군민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 과장은 예비군 발전공로로 지난 2005년 장관표창을 비롯해 제14대 대통령 공명선거관리 유공, 국유재산유공, 추곡수매유공, 민방위 창설 유공 등 다수의 포상경력이 있다.
고창뉴스
부안면 출신으로 고창북중, 고창고를 졸업한 김준희 기획감사실장은 지난 78년 공채 7급으로 공직을 시작, 내무과, 고창읍을 거쳐 지난 96년 부안면장, 97년 민방위재난관리과장, 의회사무과장, 재정과장, 자치행정과장 등 군 주요직을 두루 거쳐 지난 2008년부터 기획실장을 역임했었다.
온화하고 합리적인 성격 탓에 후배들에게 신임이 두터웠던 김 실장은 “군수님을 비롯해서 700여 공직자들과 군민들의 덕으로 대과없어 무사히 공직을 마치게 돼서 감사드린다”며 퇴임소감을 밝혔다.
포상으로는 국가사회발전 공로로 지난 2008년 대통령 표창을 포함해 장관 및 도지사 등 다수의 포상경력을 갖고 있다.
김영관 주민생활지원과장은 고창중고를 졸업하고 지난 73년 공직 첫 발령이후 91년 건설과 담당을 거쳐 97년 고창지방공단개발지원사업소, 해리면장, 고창읍장, 의회사무과장, 문화관광과장을 역임하고 지난 2009년 1월 서기관 승진과 함께 주민생활지원과장을 역임했다.
매사 연구, 노력하고 의욕적 업무추진으로 대외 능력을 인정 받아온 김 서기관은 “30여년이 넘게 공무원으로서 품위와 자부심을 잃지 않도록 함께해온 동료 및 후배 공무원들과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공직생활에서 배워온 성실함과 근면한 생활을 바탕으로 보은의 뜻을 깊이 세기며 지역발전과 군민들을 위한 제 2의 인생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포상으로는 99년 전북우수공무원으로 장관표창을 비롯해 다수의 도지사, 군수표창을 수상했다.
무장면 출신인 김은재 재무과장은 영선중, 성남고를 졸업하고 지난 76년 첫 발령과 함께 새마을과, 내무과, 기획실, 공음면장, 신림면장을 거쳐 사회복지과장, 민원봉사과장, 재무과장을 역임했다.
공무원으로서 품위를 지키며 대민업무에 남다른 능력을 발휘했던 김은재 과장은 “군민여러분들과 군수님을 비롯해 여러 후배공무원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너무 행복했다”며 “특히 국내 최초의 경관축제인 청보리밭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것에 대해 공직자로서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후배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묵묵히 지켜보며 지역발전을 위해 일조할 수 있는 고창군민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 과장은 예비군 발전공로로 지난 2005년 장관표창을 비롯해 제14대 대통령 공명선거관리 유공, 국유재산유공, 추곡수매유공, 민방위 창설 유공 등 다수의 포상경력이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