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경찰서 사고 근절을 위한 토론회 개최
입력 : 2010. 05. 24(월) 08:48

고창경찰서장(총경 류선문)은 지난 19일 고창경찰서 대강당에서 각 과장 및 전직원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정부패를 추방을 위한 복무규율 확립 및 자체사고 방지 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토론회는 우리 공직생활중에 일어날 수 있는 크고 작은 부정행위가 주민중심정성치안으로 인한 주민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분위기를반목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판단, 고창경찰 모두가 사회분위기와 발맞춰 공직관 재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고창경찰은 특히「음주운전·성추행·부정한청탁」행위를 고창경찰이 추방해야 할 행위로 규정, 이를 위한 구체적 실천방안을 토의 모두가 협력하여 실천하기로 결의했다.

류선문 서장은 “고창경찰서는 그동안 직기강확립을 위해 과장 계 팀장 등 지휘관을 소집 올바른 공직관에 대하여 지속적 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고창경찰 스스로의 토론을 통한 방안을 제시, 반드시 준수할 수 있도록하여 부패방지 근절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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