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체육대회 대행사, 미래로 피앤씨와 이벤트 갤러리 선정
전야제, 식전행사, 개폐막식은 피엔시, 성화봉송은 이벤트 갤러리서 맡아
입력 : 2010. 05. 04(화) 19:15
오는 10월 고창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7회 전북도민체육대회의 대행사로 (주)미래로 피앤씨(공개행사)와 (주)이벤트 갤러리(성화봉송)각 각각 선정했다.
고창군과 고창군체육회는 지난 4일 군청 2층상황실에서 제47회 전북도민체육대회 공개 행사 및 성화봉송 연출대행 제안서 심사위원회(위원장 한웅재 부군수)를 열고, 지난달 9일부터 28일까지 전북도내 업체를 대상으로 공모제안서를 받은 결과 7개사가 응모해 체육관계자, 대학교수, 문화예술인 등 분야별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대행사를 결정했다.
이날 선정된 대행사와 이번 도민체전의 주제와 세계무형ㆍ문화ㆍ자연유산의 보고인 미래희망도시 고창의 이미지와 도민의 기상ㆍ발전상ㆍ미래상을 부각시킬 수 있는 내용을 최대한 반영시키는 등 최종 협상단계를 거쳐 공개행사 및 성화봉송 대행사로 확정하게 된다.
심사위원장인 한웅재 부군수는 “공개행사와 성화봉송행사는 도민체전의 꽃인 만큼 우수한 대행사 선정이 성공체전의 매우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라고 말하면서 협상과정에서 “창의성과 독창성을 최대한 살려 올해 고창에서 개최되는 제47회 전북도민체육대회를 화합ㆍ참여ㆍ감동ㆍ상생의 대축제로 치르겠다.”고 밝혔다.
주) 미래로 피앤씨(대표 장상현)와 주) 이벤트 갤러리(대표 장선균)는 각각 전주에 소재해 있으며 2009년 세계표준의 날 행사, 순창장류축제,
군산세계철새축제, 군산새만금에어쇼를 각각 주관해온 전북의 베테랑급 기획사다.
한편 이번 도민체전의 공개행사와 성화봉송을 맡은 두 회사는 총 4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성화봉송, 전야제, 식전행사 및 개폐막식 등을 주관한다.
고창뉴스
고창군과 고창군체육회는 지난 4일 군청 2층상황실에서 제47회 전북도민체육대회 공개 행사 및 성화봉송 연출대행 제안서 심사위원회(위원장 한웅재 부군수)를 열고, 지난달 9일부터 28일까지 전북도내 업체를 대상으로 공모제안서를 받은 결과 7개사가 응모해 체육관계자, 대학교수, 문화예술인 등 분야별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대행사를 결정했다.
이날 선정된 대행사와 이번 도민체전의 주제와 세계무형ㆍ문화ㆍ자연유산의 보고인 미래희망도시 고창의 이미지와 도민의 기상ㆍ발전상ㆍ미래상을 부각시킬 수 있는 내용을 최대한 반영시키는 등 최종 협상단계를 거쳐 공개행사 및 성화봉송 대행사로 확정하게 된다.
심사위원장인 한웅재 부군수는 “공개행사와 성화봉송행사는 도민체전의 꽃인 만큼 우수한 대행사 선정이 성공체전의 매우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라고 말하면서 협상과정에서 “창의성과 독창성을 최대한 살려 올해 고창에서 개최되는 제47회 전북도민체육대회를 화합ㆍ참여ㆍ감동ㆍ상생의 대축제로 치르겠다.”고 밝혔다.
주) 미래로 피앤씨(대표 장상현)와 주) 이벤트 갤러리(대표 장선균)는 각각 전주에 소재해 있으며 2009년 세계표준의 날 행사, 순창장류축제,
군산세계철새축제, 군산새만금에어쇼를 각각 주관해온 전북의 베테랑급 기획사다.
한편 이번 도민체전의 공개행사와 성화봉송을 맡은 두 회사는 총 4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성화봉송, 전야제, 식전행사 및 개폐막식 등을 주관한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