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자립형 주택단지 뜬다
고창 농어촌뉴타운에 국내 최초 에너지자립형 주택단지 조성
고창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간 양해각서 체결
고창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간 양해각서 체결
입력 : 2010. 03. 22(월) 08:59

국내 최초로 에너지 자립형 주택단지가 고창에 조성된다.
고창군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한문희)과 차세대 제로에너지 기술을 적용 및 실증하는데 협력하기로 하고 ‘에너지 자립형 농어촌 뉴타운 단지’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지난 19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현재 고창읍 고창농어촌뉴타운에 건설 예정인 주택 및 커뮤니티센터의 에너지 자립화를 위한 주요기술 및 제반 신재생에너지 시스템 설계지원· 핵심기술 적용에 대한 지원 및 실증시험을 수행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에너지 자립형 주택단지를 조성한다는 담고 있다.

차세대 제로에너지 기술은 건물에너지 저감기술과 신재생에너지기술의 최적화 설계를 통해 외부 전원과 화석연료 공급을 최소화하고 자연 에너지를 통해 주택에 사용되는 에너지의 자급을 추구하는 미래지향적인 그린홈 기술로 파트너사인 국내 최대 에너지 그룹인 주)한화가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이 기술은 고창에 조성예정인 에너지 자립형 농어촌 뉴타운 단지 100세대 가운데 일부세대와 공공건축물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고창군은 제로에너지기술의 적용 및 실증을 통해 국내 최초로 제로에너지 실증단지가 조성되며, 향후 에너지 자립과 경제성을 모두 확보해 입주민에게 최적의 주택을 보급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한문희)과 차세대 제로에너지 기술을 적용 및 실증하는데 협력하기로 하고 ‘에너지 자립형 농어촌 뉴타운 단지’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지난 19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현재 고창읍 고창농어촌뉴타운에 건설 예정인 주택 및 커뮤니티센터의 에너지 자립화를 위한 주요기술 및 제반 신재생에너지 시스템 설계지원· 핵심기술 적용에 대한 지원 및 실증시험을 수행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에너지 자립형 주택단지를 조성한다는 담고 있다.

차세대 제로에너지 기술은 건물에너지 저감기술과 신재생에너지기술의 최적화 설계를 통해 외부 전원과 화석연료 공급을 최소화하고 자연 에너지를 통해 주택에 사용되는 에너지의 자급을 추구하는 미래지향적인 그린홈 기술로 파트너사인 국내 최대 에너지 그룹인 주)한화가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이 기술은 고창에 조성예정인 에너지 자립형 농어촌 뉴타운 단지 100세대 가운데 일부세대와 공공건축물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고창군은 제로에너지기술의 적용 및 실증을 통해 국내 최초로 제로에너지 실증단지가 조성되며, 향후 에너지 자립과 경제성을 모두 확보해 입주민에게 최적의 주택을 보급할 것으로 기대된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