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장애인 편의시설 지원센터 개소
입력 : 2010. 03. 02(화) 09:00
고창군은 지난 26일 군민복지회관에서 이강수 고창군수, 심정연 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 김창수 도 연합회 센터장, 신욱 고창센터장, 기관장 등 참석한 가운데 고창군 장애인 편의시설 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개소한 장애인편의시설 지원센터는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이해의 증진과 설치시 도면, 재질, 설치 동선 등 필요한 자문 및 기술을 지원하고,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실태조사, 편의시설에 대한 인식개선과 설치 및 이용방법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강수 군수는 “편의시설 센터가 운영됨에 따라 장애우들이 공공건물, 이용시설 및 민원처리에 편의를 제공하게 됐으며 센터 개소를 계기로 지역 장애우들에게 보다 나은 편익증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소된 장애인편의시설 지원센터는 센터장과 2명의 인원이 상주하면서 지역 장애우들의 사회기반시설 이용시 애로사항 등 민원해결에 적극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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