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획 전시전 가진 박현규 군의장
고창문화예술의 전당서 7일까지 특별전 열어
입력 : 2010. 02. 02(화) 09:24

고창군의회 박현규 의장이 평소 개인 취미생활로 틈틈히 다듬어온 개인 사진전을 열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9일동안 고창 문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박의장이 평소 의정활동을 하면서 틈틈이 작품활동을 통해 모아온 작품전으로 꾸며진다.

한국예총고창군지회(회장 박세근)가 주관해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박의장이 유년시절부터 예술혼이 묻어나는 감성적 생활과 서해낙조와 아름다운 노송이 어우러진 동호앞바다에서의 어릴적 추억을 담은 주옥같은 30여편의 사진작품들이 전시된다.

박 의장은 “부족하지만 평소 사진문화 강좌는 물론이고 렌즈를 통해 제가 살아온 자연 환경을 기억하기 위해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보려고 노력했다”며 “과하지도 않는 마음으로 사진기를 통해 세상을 보고 싶었다”며 이번 작품전시회 배경을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화제의 인물 최신뉴스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고창뉴스 PC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