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서, 토착비리 신고센터 운영
입력 : 2009. 12. 28(월) 15:45

고창경찰서(서장 김영일)는 지난 8월 20일부터 이달 말까지 약 5개월간 실시한 권력형 토착비리 특별단속 추진단속을 마무리 짓고, 내년 1월부터 2차 특별단속 계획 추진에 돌입했다.

토착비리 신고센터는 내년공직·토착비리 특별단속 중 자치단체장 등 고위공직자가 개입된 조직적 비위 적발이 미흡하다고 판단, 내년 2차 특별단속시에는 고위공직자들의 비리와 사이비기자들의 비리에 초점을 맞추고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고창경찰서는 28일 지능범죄수사팀에 『토착비리 신고센터』 현판식을 갖고 토착비리 척결 추진의지를 다졌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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