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석정온천 웰파크 시티 첫삽
입력 : 2009. 12. 22(화) 10:08

개발보류상태로 20여년동안 묵혀졌던 고창 석정온천 지구가 긴잠에서 깨어나 본격적으로 개발된다.
지난 12월 19일 오후 2시 3,000여명의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역사적인 웰파크 기공식을 가졌다.
고창뉴스
지난 12월 19일 오후 2시 3,000여명의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역사적인 웰파크 기공식을 가졌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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