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형우회 류기상 회장 취임
입력 : 2009. 12. 21(월) 09:11
“봉사, 화합, 친목을 위해 노력하는 형우회가 되겠습니다”

고창군 형우회 제 28대 회장에 류기상 회장이 취임했다.

고창군 최대 봉사단체로 거듭난 고창군 형위회 이취임식이 18일 오후 6시 고창 늘봄가든에서 회원 가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구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강수 군수를 비롯해 조민규 의원, 박우정 재경군민회장 등 주요기관장을 비롯해 군내 각 사회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고창군 형우회 이취임식을 축하해 주었다.

류기상 신임회장은 “고창군 최대 봉사단체로 우뚝선 형우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군민을 위한 봉사, 화합, 친목을 통해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사회단체가 되겠다”며 취임소감을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형우회 중점사업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군내 7명의 모범청소년들을 선정해 장학금 수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이와함께 2010년도 형우회를 이끌어갈 류제준 내무부회장을 비롯해 오기동 외무부회장, 이병수, 은동희 감사, 박원성 사무국장, 신종철 재무국장 등 주요 임원 취임식도 함께 가졌다.

고창군 형우회는 지난 83년 회원간 우의와 친목을 돈독히 하고 봉사정신으로 새로운 지역사회 발전을 추구하기 위해 6명의 회원으로 창립된 이후 사회봉사활동과 장학사업을 펼치면서 2009년 현재 126명의 회원을 보유한 고창군 최대 사회단체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새의자 최신뉴스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고창뉴스 PC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