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종합병원, 2월 19일부터 응급실 신축공사 시작
입력 : 2009. 02. 23(월) 09:27


고창종합병원(병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열)은 응급의료센터 규모와 최신시설 및 장비를 갖춘 응급실을 올 7월 오픈을 앞두고 있다.

신축예정인 응급실은 규모와 시설면 뿐만아니라 보호자 대기실과 집중관찰실등 고객 편의시설이 대거 들어설 예정이어서 그동안 4년연속 “우수응급의료기관”에 선정된 명백을 앞으로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여 이어나갈 전망이다.

신축공사는 2월 19일부터 터파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되었고 안전한 공사를 위해 응급환자이에외는 출입이 전면통제 될 예정이다.

응급실 공사 담당 조전석 팀장은 공사로 인한 불편함에 대해 고객분들의 양해와 협조를 구하며 7월이후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할 것을 약속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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