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병원 직원 테마여행
입력 : 2008. 11. 11(화) 16:21

고창종합병원(병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열)은 11월 7,8일 양일간 참가신청직원을 대상으로 깜짝테마여행”을 다녀왔다.

매월 실시하는 정기테마 여행이지만 11월은 드라마 ‘고맙습니다’의 촬영지로 유명한 증도 엘도라도리조트로 테마여행지를 선정한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조 이사장은 항상 직원들의 행복한 병원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초 테마여행을 계획하고 직원 가족간의 쉼터로 이용하기 위해 엘도라도 리조트 회원권을 병원 직원들에게 제공한 것도 그 때문이다.

이번 테마여행 참가자는 기획2팀 조전석 팀장을 비롯하여 8명이 참가하였고 서로가 의미있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테마여행에서 돌아온 직원들은 입을 모아 “돌아오는 내내 섭섭하고 아쉬웠으며 정말 즐거운 1박2일 이었다”며 “이번 테마여행으로 그동안 바쁜 일상속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고객의 행복이 곧 직원의 행복이고 두 행복이 모여 병원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생각하는 조남열 이사장은 앞으로도 “직원과 고객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병원문화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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