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보건소 올바른 손씻기 체험교실
입력 : 2008. 03. 25(화) 14:45
고창군보건소(소장 문상용)는 집단전염병 예방을 위한 손씻기 생활화로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20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30개 초등학교 및 어린이집을 순회하며 손씻기의 중요성과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익히고 체험하는 ‘올바른 손씻기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손씻기 체험교실은 어린이들에게 특수 형광로션을 바르고 손세정 검사기 뷰박스에 손을 넣으면 손에 묻어있는 모의 세균을 모니터로 보여 주는 체험을 통해 청결도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우선이며 건강관리는 위생에서 시작 되는데 가장 간단하면서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것이 손씻기다.
보건소 최현숙 예방의학 담당은 “올바른 손씻기를 통해 감염성질환인 독감, 눈병, 식중독 등 70%이상을 예방할 수 있다”며 “유아 때부터 올바른 손씻기 습관을 몸에 익히도록 하기 위해 체험교실을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집단급식소로 대상을 확대해 집단전염병 및 식중독예방을 위해 손씻기 교육과 홍보활동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고창뉴스
손씻기 체험교실은 어린이들에게 특수 형광로션을 바르고 손세정 검사기 뷰박스에 손을 넣으면 손에 묻어있는 모의 세균을 모니터로 보여 주는 체험을 통해 청결도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우선이며 건강관리는 위생에서 시작 되는데 가장 간단하면서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것이 손씻기다.
보건소 최현숙 예방의학 담당은 “올바른 손씻기를 통해 감염성질환인 독감, 눈병, 식중독 등 70%이상을 예방할 수 있다”며 “유아 때부터 올바른 손씻기 습관을 몸에 익히도록 하기 위해 체험교실을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집단급식소로 대상을 확대해 집단전염병 및 식중독예방을 위해 손씻기 교육과 홍보활동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