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식중독 종합 대응 협의회
입력 : 2008. 03. 23(일) 15:22

고창군은 2008년도 식중독예방 종합관리 대책을 수립하여 20일 11시 상황실에서 「식중독 종합 대응 협의회」관련기관인 교육청. 경찰. 군부대. 집단급식소영양사회. 보건소와 민간단체인 음식업지부, 주부교실회원 등 소비자식품명예감시원 등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전염병. 식중독예방 비상대책상황실 및 특별단속반 운영’에 대한 협의를 했다.
이 자리에서 김창수 환경위생사업소장은 “최근 5년 동안 식중독사고가 한건도 없이 잘 지낼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이 열심히 노력한 덕분”이라며“올해도 식중독 환자 발생 없는 군”으로 거듭나도록 당부했다.
이날 각 분야별로 담당업무와 협조사항, 비상대책 상황실 운영 및 대책반 편성과 임무 등을 재확인하고 봄철에 유행하는 「황사대비 식품안전관리요령」」「식중독예방」홍보 동영상도 시청했다.
고창뉴스
이 자리에서 김창수 환경위생사업소장은 “최근 5년 동안 식중독사고가 한건도 없이 잘 지낼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이 열심히 노력한 덕분”이라며“올해도 식중독 환자 발생 없는 군”으로 거듭나도록 당부했다.
이날 각 분야별로 담당업무와 협조사항, 비상대책 상황실 운영 및 대책반 편성과 임무 등을 재확인하고 봄철에 유행하는 「황사대비 식품안전관리요령」」「식중독예방」홍보 동영상도 시청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