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소방서, 고창종합병원과 의료지도 운영협정 체결
입력 : 2008. 03. 10(월) 10:29
양질의 응급처치 의료 서비스 제공에 최선 다짐

고창소방서(서장 최성재)와 고창병원(원장 조병채)이 구급대원에 의한 신속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위해 ‘응급처치 의료지도 운영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은 고창종합병원이 응급의학과 전문의로 구성된 의료지도팀을 편성, 고창소방서 119구급대원의 현장 응급처치시 의료지도(Medical direction)를 실시함으로써 119구급대의 현장 응급처치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체결됐다.

이번 협정으로 두 기관은 119구급대원이 현장처치 및 이송하는 환자에 대해 전화나 휴대전화 등을 이용하여 고창종합병원 의료지도팀에게 응급의료지도 요청, 기타 기초 및 응급의학 등에 대한 문의 시 상호 정보교류를 통해 응급환자에 대해 적절한 응급조치를 취 할 수 있게 됐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의료건강 최신뉴스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고창뉴스 PC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