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 어려움 함께 나눠”…공음면 직원들, 블루베리 수확 일손돕기에 '구슬땀'
김애숙 면장 등 직원 10여명 농촌 일손 부족 해소 위해 현장 지원
입력 : 2026. 06. 18(목) 17:45

공음면 주민행복센터 직원들이 본격적인 블루베리 수확철을 맞아 17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두암리 김형준 씨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에 나섰다.(공음면 제공)
[고창뉴스]공음면 주민행복센터 직원들이 본격적인 블루베리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공음면 직원들은 18일 공음면 두암리의 한 블루베리 재배 농가를 방문해 수확 작업을 지원하며 적기 수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이날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블루베리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농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일손 지원을 받은 농가주 김형준 씨는 “수확철에는 짧은 기간에 많은 인력이 필요한데 공음면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도와준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애숙 공음면장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해 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장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음면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며 농업인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고 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공음면 직원들은 18일 공음면 두암리의 한 블루베리 재배 농가를 방문해 수확 작업을 지원하며 적기 수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이날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블루베리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농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일손 지원을 받은 농가주 김형준 씨는 “수확철에는 짧은 기간에 많은 인력이 필요한데 공음면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도와준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애숙 공음면장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해 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장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음면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며 농업인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고 있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