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러스, 취약계층에 주방가구 무상 지원
입력 : 2012. 01. 16(월) 09:19
전북 향토기업으로 주방용 가구 전문 제조업체인 고창 ㈜인플러스(대표 김영진)는 지역 취약계층에게 주방가구를 무상으로 지원해 모범이 되고 있다.





고창군 아산농공단지에 입주한 ㈜인플러스는 기업이윤의 사회환원 사업의 일환으로 고창군 관내 취약계층 4가구에 500만원 상당의 주방가구를 무상으로 설치해 주었다.



지난 2010년 전북기업의 날을 맞아 모범기업으로 선정된 ㈜인플러스는 전라북도와 고창군간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정기적으로 취약계층에 주방가구를 지원하고 있다.



김영진 대표는 “이런 사업을 가능하게 해준 고창군과 전라북도에 감사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좋았다”며 “넉넉하지 않은 여건에서도 많은 분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모아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면서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사업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건실한 중소 가구업체인 ㈜인플러스는 KS표시 인증을 받았고, 전북유망중소기업과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등에 선정된 바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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