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道 고창나들목에 명품 소나무길
입력 : 2012. 01. 16(월) 09:13

서해안고속도로 고창나들목 1.54㎞,구간에 조성된 소나무 명품길. 전북 고창군은 앞으로도 군내 주요도로에 소나무를 심어 청정하고 푸른 이미지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전북 고창군(군수 이강수)은 서해안고속도로 고창나들목에서 고창읍 시가지로 연결되는 구간에 군목인 소나무로 명품 가로수길을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
고창 명품 소나무길은 개발촉진지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171억원을 투입, 총연장 1.54㎞, 폭 25m의 4차선 도로와 자전거도로 3.1㎞를 따라 소나무 560주를 식재하고 중앙분리대쪽에는 철쭉을 심어 친환경 가로수길로 꾸며졌다.
고창나들목의 명품 소나무길은 인근의 성두 로터리, 성두교차로~읍내사거리, 주곡교차로~고인돌교차로 구간에 식재된 소나무 857주와 연결된다. 이게 완성되면 4계절 싱싱함을 유지하는 초록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게 돼 봄철 철쭉을 보러 고창을 찾는 관광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 소나무는 황토가 적절히 배합된 사질양토에서 자라면서 대부분 양지바른 곳에 분포해 있고, 서해안 지역의 눈이 많은 곳에서도 잘 자라는 특징 등 자연현상에 의해 형성된 경관수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강수 군수는 "고창나들목 명품 소나무길은 고창의 관문으로 녹색도시 고창의 관광이미지 향상과 고창소나무의 명성을 전 국민에게 알리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다" 고 전했다.
고창군은 앞으로 명품 가로수길을 모델로 삼아 군내 주요 도로 노선별로 특색과 주제가 있는 거리를 조성해 고창의 이미지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고창뉴스
고창 명품 소나무길은 개발촉진지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171억원을 투입, 총연장 1.54㎞, 폭 25m의 4차선 도로와 자전거도로 3.1㎞를 따라 소나무 560주를 식재하고 중앙분리대쪽에는 철쭉을 심어 친환경 가로수길로 꾸며졌다.
고창나들목의 명품 소나무길은 인근의 성두 로터리, 성두교차로~읍내사거리, 주곡교차로~고인돌교차로 구간에 식재된 소나무 857주와 연결된다. 이게 완성되면 4계절 싱싱함을 유지하는 초록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게 돼 봄철 철쭉을 보러 고창을 찾는 관광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 소나무는 황토가 적절히 배합된 사질양토에서 자라면서 대부분 양지바른 곳에 분포해 있고, 서해안 지역의 눈이 많은 곳에서도 잘 자라는 특징 등 자연현상에 의해 형성된 경관수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강수 군수는 "고창나들목 명품 소나무길은 고창의 관문으로 녹색도시 고창의 관광이미지 향상과 고창소나무의 명성을 전 국민에게 알리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다" 고 전했다.
고창군은 앞으로 명품 가로수길을 모델로 삼아 군내 주요 도로 노선별로 특색과 주제가 있는 거리를 조성해 고창의 이미지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