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고창캠퍼스 3월 개교
입력 : 2012. 01. 08(일) 19:49
전북대 고창캠퍼스는 3월 정식 개교식을 갖고 본격적인 학사운영에 들어간다 6일 밝혔다.
전북대는 지난해 11월 한국폴리텍Ⅴ대학으로부터 90억원 상당의 부지 및 건물을 무상 이전 받았다. 현재 국비 63억원을 투입해 시설 개보수 작업을 하고 있으며, 한옥 등 목조건축 기술인력양성과 4년제 농생명과학과 신입생을 모집하는 등 3월 개교를 준비하고 있다.
한국폴리텍Ⅴ대학 고창캠퍼스는 2008년도 정부의 '공공훈련 인프라혁신'추진에 따른 기능전환 대상 학교로 최종 선정되어 폐교 위기에 놓여 있었다. 하지만 고창군과 지역주민들이이 교육기관 존치를 강력 요구에 따라 학교법인과 무상 양도 양수 협약을 체결 기능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 거듭나게 된 것이다.
고창뉴스
전북대는 지난해 11월 한국폴리텍Ⅴ대학으로부터 90억원 상당의 부지 및 건물을 무상 이전 받았다. 현재 국비 63억원을 투입해 시설 개보수 작업을 하고 있으며, 한옥 등 목조건축 기술인력양성과 4년제 농생명과학과 신입생을 모집하는 등 3월 개교를 준비하고 있다.
한국폴리텍Ⅴ대학 고창캠퍼스는 2008년도 정부의 '공공훈련 인프라혁신'추진에 따른 기능전환 대상 학교로 최종 선정되어 폐교 위기에 놓여 있었다. 하지만 고창군과 지역주민들이이 교육기관 존치를 강력 요구에 따라 학교법인과 무상 양도 양수 협약을 체결 기능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 거듭나게 된 것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