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하천제방 정비 2년연속 우수기관 선정
입력 : 2011. 12. 19(월) 09:01
고창군이 전라북도 하천 제방정비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고창군은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1년도 춘추계 하천 제방정비 전반에 대한 평가 결과 '우수군’으로 뽑혔다.
고창군은 하천 제방정비를 위해 2억4400만원을 투입해 고수천 등 37개 하천 46.6㎞에 대해 하천 내 무단투기 쓰레기 및 오염물질 제거 등 수질오염 예방에 중점을 뒀다.
또 지장목ㆍ무허가 시설물 등 하천 내 유수소통 지장요인 등을 제거해 우기 집중호우에 따른 재해 예방에 노력해 왔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지난 8월7일부터 9일까지 3일간에 걸쳐 내린 집중호우 피해에 하천의 신속한 응급 복구 등 적절한 대응으로 추가 피해를 막은 점 등이 높게 평가됐다.
이강수 고창군수는 “앞으로도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과 더불어 하천 내 시설물 관리에 주력 깨끗한 고창, 재해 없는 고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1년도 춘추계 하천 제방정비 전반에 대한 평가 결과 '우수군’으로 뽑혔다.
고창군은 하천 제방정비를 위해 2억4400만원을 투입해 고수천 등 37개 하천 46.6㎞에 대해 하천 내 무단투기 쓰레기 및 오염물질 제거 등 수질오염 예방에 중점을 뒀다.
또 지장목ㆍ무허가 시설물 등 하천 내 유수소통 지장요인 등을 제거해 우기 집중호우에 따른 재해 예방에 노력해 왔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지난 8월7일부터 9일까지 3일간에 걸쳐 내린 집중호우 피해에 하천의 신속한 응급 복구 등 적절한 대응으로 추가 피해를 막은 점 등이 높게 평가됐다.
이강수 고창군수는 “앞으로도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과 더불어 하천 내 시설물 관리에 주력 깨끗한 고창, 재해 없는 고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