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황토수박, 2년 연속 전국 대상 수상
입력 : 2011. 12. 19(월) 08:58
고창군 황토배기 수박단지가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실시된 '전국 10개 지역 탑과채 프로젝트' 우수단지 현장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군은 "탑과채 프로젝트 평가에서 전국 10개 시범단지 중 고창 수박을 생산하는 황토배기 생산 단지가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고창황토배기 수박은 지난 2010년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게 됐다.
탑과채(최고품질 과채생산) 프로젝트는 수박, 참외, 멜론 등을 크기, 당도, 과형, 과피색, 안전성 등 고품질 기준에 맞게 생산하기 위한 것이다.
고창, 음성, 의령, 안동, 칠곡, 성주, 양구, 논산, 청양, 곡성 10개 시범단지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는 탑과채의 품질과 출하관리, 기술수준 향상, 단지 운영상황, 자체판촉 및 홍보 등 현장평가와 관련서류 등을 중점 심사했다.
고창군은 고창군수박연구회 회원 20명의 수박 재배면적을 지난해 6ha에서 올해 16ha로 확대했으며, 이들이 전국 최고의 명품수박을 생산하기 위해 연구하고 전문적인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했다.
고창군은 수박단지 조성을 위해 내년 3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세계 최고의 수박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고창황토배기유통(대표 박상복)은 높은 당도와 엄격한 품질규격을 확보한 상품 수박을 선별, 탑과채 스티커를 부착 유통해 대형유통업체와 백화점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고창뉴스
군은 "탑과채 프로젝트 평가에서 전국 10개 시범단지 중 고창 수박을 생산하는 황토배기 생산 단지가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고창황토배기 수박은 지난 2010년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게 됐다.
탑과채(최고품질 과채생산) 프로젝트는 수박, 참외, 멜론 등을 크기, 당도, 과형, 과피색, 안전성 등 고품질 기준에 맞게 생산하기 위한 것이다.
고창, 음성, 의령, 안동, 칠곡, 성주, 양구, 논산, 청양, 곡성 10개 시범단지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는 탑과채의 품질과 출하관리, 기술수준 향상, 단지 운영상황, 자체판촉 및 홍보 등 현장평가와 관련서류 등을 중점 심사했다.
고창군은 고창군수박연구회 회원 20명의 수박 재배면적을 지난해 6ha에서 올해 16ha로 확대했으며, 이들이 전국 최고의 명품수박을 생산하기 위해 연구하고 전문적인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했다.
고창군은 수박단지 조성을 위해 내년 3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세계 최고의 수박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고창황토배기유통(대표 박상복)은 높은 당도와 엄격한 품질규격을 확보한 상품 수박을 선별, 탑과채 스티커를 부착 유통해 대형유통업체와 백화점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