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충효회 효행대상 시상식
입력 : 2011. 12. 11(일) 20:52

고창충효회(회장 이돈우)는 7일고창 우성회관에서 13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제10회 효행 시상식과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김막임 여사와 나현자 여사가 효부상을 수상했다.
김막임 여사는1950년 6.25 전쟁 당시 남편을 잃고 홀로돼 남매와 노모를 부양하며아들은 중앙부처 서기관으로 봉직토록 했다.나현자 여사는 거동이 불편한 90세의 시어머니를지극정성으로 수년간 봉양했다.
충효회는 단체의 발전과 회원 상호간 화합을 위해 노력한 김해동, 임동규씨를 우수회원으로 선정했다.
13년간 충효회 회장을 맡아 봉직한 김경수 회장과 새롭게 취임한 이돈우 회장의 이취임식도 이날 함께 열렸다.
고창뉴스
이날 행사에서 김막임 여사와 나현자 여사가 효부상을 수상했다.
김막임 여사는1950년 6.25 전쟁 당시 남편을 잃고 홀로돼 남매와 노모를 부양하며아들은 중앙부처 서기관으로 봉직토록 했다.나현자 여사는 거동이 불편한 90세의 시어머니를지극정성으로 수년간 봉양했다.
충효회는 단체의 발전과 회원 상호간 화합을 위해 노력한 김해동, 임동규씨를 우수회원으로 선정했다.
13년간 충효회 회장을 맡아 봉직한 김경수 회장과 새롭게 취임한 이돈우 회장의 이취임식도 이날 함께 열렸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