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희망샘학교 생활관 준공식
입력 : 2011. 06. 07(화) 08:37

대안교육위탁기관인 고창군 무장면 희망샘학교(원장 김정강)의 생활관 증ㆍ개축 준공식이 지난 3일 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서권열 고창군부군수, 이만우 고창군의장 및 군의원, 류기혁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 기관단체장, 관계공무원,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희망샘학교는 1986년 4월에 개원해 우리사회의 어렵고 힘든 현실 속에서 방황하는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 희망을 키워나가는 고창 유일의 대안학교다.
이번에 준공된 생활관은 2009년 4월에 착공, 2010년 12월 완공되었으며, 총1,097㎡의 면적에 지상 3층 건물로 남ㆍ여 기숙사와 식당, 강당 등의 시설을 갖췄다.
김정강 원장은 “보살핌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인성과 지성을 두루 갖춘 미래의 훌륭한 인재를 키워내기 위한 치료와 교육을 맡은 기관으로서 중추적 역할을 다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날 행사에는 서권열 고창군부군수, 이만우 고창군의장 및 군의원, 류기혁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 기관단체장, 관계공무원,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희망샘학교는 1986년 4월에 개원해 우리사회의 어렵고 힘든 현실 속에서 방황하는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 희망을 키워나가는 고창 유일의 대안학교다.
이번에 준공된 생활관은 2009년 4월에 착공, 2010년 12월 완공되었으며, 총1,097㎡의 면적에 지상 3층 건물로 남ㆍ여 기숙사와 식당, 강당 등의 시설을 갖췄다.
김정강 원장은 “보살핌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인성과 지성을 두루 갖춘 미래의 훌륭한 인재를 키워내기 위한 치료와 교육을 맡은 기관으로서 중추적 역할을 다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