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입력 : 2011. 06. 07(화) 08:36

고창군은 6일 제 56회 현충일을 맞아 고창읍 덕산리 충혼탑 광장에서 현충일 추념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이강수 군수, 이만우 군의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ㆍ단체장과 유공자 및 유족, 주민, 공무원, 학생 등 70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
경건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된 이날 추념사에서 이강수 군수는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민주주의, 평화와 번영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만들어낸 결실이라고 강조하고 보훈가족을 항상 따뜻하게 보살펴 영예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현충일 당일 국가유공자 증명을 소지한 유공자 및 유족에게 선운산도립공원 무료입장과 시내버스 무임승차 서비스를 제공했다.
고창뉴스
이날 추념식에는 이강수 군수, 이만우 군의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ㆍ단체장과 유공자 및 유족, 주민, 공무원, 학생 등 70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
경건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된 이날 추념사에서 이강수 군수는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민주주의, 평화와 번영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만들어낸 결실이라고 강조하고 보훈가족을 항상 따뜻하게 보살펴 영예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현충일 당일 국가유공자 증명을 소지한 유공자 및 유족에게 선운산도립공원 무료입장과 시내버스 무임승차 서비스를 제공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