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자전거 공원 조성 해외 벤치마킹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자전거 공원 견학
입력 : 2011. 05. 23(월) 08:41

고창군이 세계 최고 수준의 MTB 공원 조성을 목표로 해외 벤치마킹을 다녀왔다.
군은 이강수 군수를 방문단장으로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세계적인 MTB 코스 조성을 위해 홍콩 드래곤즈 백, 싱가포르 탐피너스 트레일, 인도네시아 등 산악자전거 코스 탐방을 마쳤다.
이번 동남아 MTB 견학은 다양한 산악자전거 공원과 시설 비교는 물론 기후, 지질 등 우리 지역의 여건과 유사한 동남아 지역을 둘러보고 앞으로 고창군에 조성될 세계적인 MTB 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콩 드래곤즈 백은 자전거를 타는 동안 바다 풍경 등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장점과 싱가포르 MTB는 2010년 청소년 올림픽 개최지로 시내 가까이 BMX(bicycle motor cross) 경기장과 MTB 코스가 있어 접근성이 뛰어난 특징이 있다.
이와함께 방문단은 홍콩국제식품박람회도 함께 다녀왔다.
(재)고창복분자연구소에서 참가 운영중인 고창복분자 홍보관을 둘러본 뒤 담당직원들을 격려하고 방문객 및 바이어들에게 직접 복분자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이번 박람회에서 홍콩, 중국 우수바이어들과 상담을 통해 3억여원의 수출상담 성과를 올렸다.
이강수 군수는 “동남아 지역은 고온다습한 기후영향으로 전문적인 MTB 코스에 비해 각 지역 특색에 맞게 대중성, 접근성을 갖춘 MTB 트레일이 조성됐다”며“앞으로 사계절이 뚜렷하고 좋은 산세를 지닌 고창에 MTB 공원을 조성한다면 동남아권은 물론 아시아권 바이커(biker)들의 이용률을 높일 것이다”고 말했다.
고창군에 산악자전거 공원이 조성되면 물론 국제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의 숙박, 음식점, 지역특산품 판매 등 지역활성화에 큰 몫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창뉴스
군은 이강수 군수를 방문단장으로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세계적인 MTB 코스 조성을 위해 홍콩 드래곤즈 백, 싱가포르 탐피너스 트레일, 인도네시아 등 산악자전거 코스 탐방을 마쳤다.
이번 동남아 MTB 견학은 다양한 산악자전거 공원과 시설 비교는 물론 기후, 지질 등 우리 지역의 여건과 유사한 동남아 지역을 둘러보고 앞으로 고창군에 조성될 세계적인 MTB 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콩 드래곤즈 백은 자전거를 타는 동안 바다 풍경 등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장점과 싱가포르 MTB는 2010년 청소년 올림픽 개최지로 시내 가까이 BMX(bicycle motor cross) 경기장과 MTB 코스가 있어 접근성이 뛰어난 특징이 있다.
이와함께 방문단은 홍콩국제식품박람회도 함께 다녀왔다.
(재)고창복분자연구소에서 참가 운영중인 고창복분자 홍보관을 둘러본 뒤 담당직원들을 격려하고 방문객 및 바이어들에게 직접 복분자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이번 박람회에서 홍콩, 중국 우수바이어들과 상담을 통해 3억여원의 수출상담 성과를 올렸다.
이강수 군수는 “동남아 지역은 고온다습한 기후영향으로 전문적인 MTB 코스에 비해 각 지역 특색에 맞게 대중성, 접근성을 갖춘 MTB 트레일이 조성됐다”며“앞으로 사계절이 뚜렷하고 좋은 산세를 지닌 고창에 MTB 공원을 조성한다면 동남아권은 물론 아시아권 바이커(biker)들의 이용률을 높일 것이다”고 말했다.
고창군에 산악자전거 공원이 조성되면 물론 국제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의 숙박, 음식점, 지역특산품 판매 등 지역활성화에 큰 몫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