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 관광 빌리지’ 오픈
입력 : 2011. 05. 20(금) 09:04

고창 복분자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고창복분자특구에 민관 합작 첫 복분자 관광빌리지가 19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고창군 부안면 용산리 복분자 특구에 자리잡은 ‘산매 복분자 빌리지’는 복분자주 전시ㆍ체험관과 고창 황토의 우수성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황토펜션 등을 갖추고 있다.
이날 개관식에는 서권열 고창군 부군수, 이만우 고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임동규 도의원, 김용관 고창복분자주식회사 대표, 양필환 선운산cc 대표, 장현숙 선운산복분자주흥진 대표 및 각급 기관, 사회단체장, 회사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복분자 관광빌리지 개관을 축하해 주었다.
선운산복분자주흥진(대표 장현숙)이 고창군의 지원을 받아 시설을 완공했으며 민관 협력체제로 구축된 첫 사례여서 눈길을 끈다.
총 사업비는 17억원(군비 5억 6,000만원)을 투입해 완공된 ‘산매 복분자 빌리지’는 1,400㎡ 대지에 고창 복분자주의 생산과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홍보관과 미디어실, 복분자 술과 음료 등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체험관으로 구성됐다.
또한 고창을 찾는 관광객들의 휴양시설인 황토펜션은 50㎡ 규모 6개 동과 100㎡ 규모 1개 동 등 모두 7곳으로 숙박객들이 온돌 찜질을 할 수 있는 미니 찜질방으로 이뤄져 고창군 펜션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현숙 대표는 이날 개관사를 통해 “산매 복분자 빌리지는 고창군이 용산리 일대에 추진하는 복분자 클러스터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고창복분자를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고창군 부안면 용산리 복분자 특구에 자리잡은 ‘산매 복분자 빌리지’는 복분자주 전시ㆍ체험관과 고창 황토의 우수성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황토펜션 등을 갖추고 있다.
이날 개관식에는 서권열 고창군 부군수, 이만우 고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임동규 도의원, 김용관 고창복분자주식회사 대표, 양필환 선운산cc 대표, 장현숙 선운산복분자주흥진 대표 및 각급 기관, 사회단체장, 회사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복분자 관광빌리지 개관을 축하해 주었다.
선운산복분자주흥진(대표 장현숙)이 고창군의 지원을 받아 시설을 완공했으며 민관 협력체제로 구축된 첫 사례여서 눈길을 끈다.
총 사업비는 17억원(군비 5억 6,000만원)을 투입해 완공된 ‘산매 복분자 빌리지’는 1,400㎡ 대지에 고창 복분자주의 생산과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홍보관과 미디어실, 복분자 술과 음료 등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체험관으로 구성됐다.
또한 고창을 찾는 관광객들의 휴양시설인 황토펜션은 50㎡ 규모 6개 동과 100㎡ 규모 1개 동 등 모두 7곳으로 숙박객들이 온돌 찜질을 할 수 있는 미니 찜질방으로 이뤄져 고창군 펜션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현숙 대표는 이날 개관사를 통해 “산매 복분자 빌리지는 고창군이 용산리 일대에 추진하는 복분자 클러스터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고창복분자를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