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익 후보 당선 “지역의 꿈과 희망의 비젼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입력 : 2011. 04. 27(수) 22:01
조병익(60·사진) 후보가 고창군 가선거구(고창읍, 아산면, 신림면) 보궐선거에 당선됐다.

두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진 이번 보궐선거에서 기호 2번 민주당 조병익 후보는 유효투표자의 68%인 4,610표를 얻어, 2054표를 얻은 무소속 강영길 후보를 2,556표차이로 앞서며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투표율은 전체 유권자 20,698명 중 6,765명이 투표에 참여 32.7%의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조 당선자는 “지지해주신 지역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의정활동를 통해 지역발전을 도모 할 수 있는 참 일꾼이 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조 당선자는 고창동초, 광주 송원고를 졸업하고 현재 민주당 고창읍 협의회장, 고창종합병원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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