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고창지사, 폭설피해 농가 복구 봉사활동
입력 : 2011. 01. 24(월) 09:41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지사장 이선묵)는 21일 전직원이 참가하여 폭설 피해농가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최근 폭설로 무너진 고창군 고창읍 노동리 오태일씨 과수농가를 방문하고 과수원(배나무) 5개동 (3,200여평)에 대하여 지지대 세우기등 복구작업을 실시했다.

오씨의 과수농가는 계속되는 폭설로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5개동이 무너지는 피해를 입고 강추위와 인력 부족으로 복구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선묵 지사장은 “우리의 작은 힘이 폭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고창지사는 농어촌의 소외된 이웃에 관심과 온기를 나누는데 계속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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