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민주평통 대통령 표창
입력 : 2011. 01. 10(월) 09:32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창군협의회(회장 김영창)가 평화통일 기반조성 활동 및 대한민국 선진화와 통일역량 강화활동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민주평통 의장상인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지난달 28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수상식에는 김영창 회장을 비롯해 협회 임원들이 수상식에 참여, 이명박 대통령을 대신해 이기택 수석 부의장으로부터 대통령 단체표창을 전수받았다.

김영창 민주평통 고창군협의회장은 “이번의 단체표창은 지역의 모든분들이 평통에 보여주신 따뜻한 관심과 성원이 만들어주신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회활동을 통해 민족 통일기반조성과 지역사회 화합과 단합을 주도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민주평통 고창군협의회는 평화통일 역량강화를 위해 그동안 지역내 학교를 순회하며 통일강연회, 비무장지대 현장 안보교육 등의 각종 활동과 지역주민을 위한 위문공연을 비롯해 대북정책지원 및 통일준비활동, 북한 이탈 주민들에 대한 봉사활동 등 민족통일을 위한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해 왔다.
고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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