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와 격려로 행복한 JC 만들터’
박진배 신임회장 “미래의 희망 하나되는 고창 JC.”
입력 : 2010. 12. 09(목) 08:45
고창청년회의소 42대 회장에 박진배 회장이 취임했다.
고창청년회의소(회장 김문석)는 6일 오후 6시 고창 르네상스 컨벤션센터에서 이강수 군수를 비롯해 이만우 의장, 김영국 특우회장, 김훈 전북지구 회장 등 주요기관장과 회원 및 특우회 회원가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구 회장 이취임식 및 전역식을 가졌다.
신임 박 회장은 “40여년의 역사를 만들어 주신 회원 및 특우회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고창지역의 건전한 청년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이와함께 “역사와 전통을 이어받아 참여와 격려로 행복한 고창 JC를 위해 한층 더 발전하는 청년조직으로서 그 역할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신임회장단 취임식에는 박진배 회장을 비롯해 임종훈 상임부회장, 이윤호 내무부회장, 이재혁 외무부회장, 고영환, 한남호 감사 취임식과 김상필 회원의 전역식도 함께 가졌다.
한편 고창청년회의소는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청년들의 리더쉽 함양을 위해 창립 이래로 어린이 회의기법 특강, 축구대회, 동백연, 모양성제 답성놀이 등 활발한 지역 활동을 전개해 오면서 지역 청년문화의 선도 단체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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