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수협조합장에 배한영 후보 당선
입력 : 2010. 11. 23(화) 18:38

고창수산업협조합장에 배한영씨(53·사진)가 당선됐다.
4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23일 치러진 이번 보궐선거에서 기호 2번 배후보는 총 1,362표 중 521표를 얻어 38.8%득표율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총 1626명의 조합원 중 1,362명이 투표에 참여해 83.8%의 투표율을 보인 이번 선거에서 배 후보는 막판까지 유력한 후보자였던 기호1번 표재금 후보와 경합을 벌인 결과 300표를 얻은 표 후보를 221표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기호 3번 김병옥 후보 298표, 기호 4번 유영곤 후보 243표를 얻었다.
배 당선자는 “조합원에 의한, 조합원을 위한 조합장이 되겠다”며 “고창수협의 소생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이를 위해 배 당선자는 고창수협의 정상 경영을 위해 7가 3부로 정하고 조합원의 소통, 투명경영, 경제사업 확장, 지역발전의 초석이 되는 조합을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배 당선자는 심원초, 해리중, 전주상고를 졸업, 어업인 후계자, 한국수산업경영인 전북연합회장(현), 제 7회 고창수산물축제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신지식인 선정, 농어촌 청소년대상 수상,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고창뉴스
4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23일 치러진 이번 보궐선거에서 기호 2번 배후보는 총 1,362표 중 521표를 얻어 38.8%득표율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총 1626명의 조합원 중 1,362명이 투표에 참여해 83.8%의 투표율을 보인 이번 선거에서 배 후보는 막판까지 유력한 후보자였던 기호1번 표재금 후보와 경합을 벌인 결과 300표를 얻은 표 후보를 221표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기호 3번 김병옥 후보 298표, 기호 4번 유영곤 후보 243표를 얻었다.
배 당선자는 “조합원에 의한, 조합원을 위한 조합장이 되겠다”며 “고창수협의 소생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이를 위해 배 당선자는 고창수협의 정상 경영을 위해 7가 3부로 정하고 조합원의 소통, 투명경영, 경제사업 확장, 지역발전의 초석이 되는 조합을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배 당선자는 심원초, 해리중, 전주상고를 졸업, 어업인 후계자, 한국수산업경영인 전북연합회장(현), 제 7회 고창수산물축제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신지식인 선정, 농어촌 청소년대상 수상,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