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천 전 장관 고창 애향대상 선정
농어촌 뉴타운 조성, 시군유통회사 설립 공로
입력 : 2010. 10. 26(화) 08:46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제2회 고창군애향대상에 선정됐다.
고창군애향운동본부(본부장 조병채)는 지난 22일 심사위원회를 열고 심사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발전을 위한 농업의 선진화를 이끈 정운천(57·부안면 출생) 전 농식품부 장관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고창군 부안면 출신인 정 전 장관은 1999년 신지식농업인으로 선정되어 초대회장을 역임하고 2002년 초등학교 교과서에 ‘참다래 아저씨’로 수록되었으며,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MB 정권과 함께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에 임명되어 농수산식품산업의 개혁과 돈버는 농어업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군민과 출향인을 주주로 77억원의 자본금을 형성하여 시장 지향적 선진화된 (주)황토배기유통회사 육성과 농어촌뉴타운조성, 복분자클서스터조성, 복분자 연구소 건립 등 사업유치에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고창군애향운동본부가 주최하는 애향대상은 오는 11월 12일 오전 10시에 고창동리국악당에서 개최된다.
고창뉴스
고창군애향운동본부(본부장 조병채)는 지난 22일 심사위원회를 열고 심사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발전을 위한 농업의 선진화를 이끈 정운천(57·부안면 출생) 전 농식품부 장관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고창군 부안면 출신인 정 전 장관은 1999년 신지식농업인으로 선정되어 초대회장을 역임하고 2002년 초등학교 교과서에 ‘참다래 아저씨’로 수록되었으며,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MB 정권과 함께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에 임명되어 농수산식품산업의 개혁과 돈버는 농어업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군민과 출향인을 주주로 77억원의 자본금을 형성하여 시장 지향적 선진화된 (주)황토배기유통회사 육성과 농어촌뉴타운조성, 복분자클서스터조성, 복분자 연구소 건립 등 사업유치에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고창군애향운동본부가 주최하는 애향대상은 오는 11월 12일 오전 10시에 고창동리국악당에서 개최된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