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하자 천년전북, 하나되는 희망 고창에서
제47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 고창서 ‘팡파르 ’
입력 : 2010. 10. 25(월) 08:49

동학혁명의 발상지 공음면 구수내에서 이강수 고창군수가 제47회 도민체전 성화를 채화하고 있다.
‘하나 되자 희망고창, 비상하자 천년전북’
200만 도민들의 화합체전인 제47회 전북도민체육대회가 25일 고창공설운동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사흘간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체전은 16개 종목(여자배구 시범경기, 야구 전시종목)에 14개 시·군 선수단 7,000여명이 참가해 각 고장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룬다.
이날 오후 6시 열린 개막식은 전북도체육회 박노훈 부대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이강수 고창군수의 환영사, 김완주 도지사의 대회사, 김호서 도의회 의장 격려사, 김춘진 국회의원 축사, 대회기 게양, 성화점화, 선수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대회 시작을 알리는 성화점화는 전 올림픽 축구대표인 오광훈과 고창군청 김미화(유도)가 마지막주자로 나서 불을 밝혔다.

개막식에 앞서 열린 식전행사에서는 ‘고창의 빛, 하나 되는 전북’이란 주제로 천지인의 울림에 이어 자연소생의 소리인 풍물패 소리와 함께 고창 6만여 군민의 꿈을 빛으로 상징하는 연등춤과 도내 14개 시·군의 상생을 기원하는 만장 퍼포먼스가 연출됐다.
또 ‘풍요로운 녹색의 땅 고창, 세계로 비상하는 건강한 전북’을 상징하는 고창소고춤체조를 마지막으로 모든 공연팀이 하나 돼 200만 도민의 대화합을 염원하는 퍼포먼스로 마무리 됐다.
14개 시·군을 상징하는 조형물과 퍼포먼스가 다양하게 펼쳐진 입장식에서는 고창종합운동장을 찾은 도민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특히 입장식은 이번 고창 도민체전이 체육행사 외에도 문화가 어우러진 도민 축제의 장 임을 보여줬다.
개막식에 이어 열린 공개행사에는 ‘새로운 천년, 고창의 비상’ 주제로 멀티 영상쇼와 축하 불꽃놀이에 이어 인순이, 현진우, 인피니트, 씨스타, 나인뮤지스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배구(고창실내체육관), 탁구(고창남초체육관),유도(영선고등학교), 검도(고창고체육관),배드민턴(고창초등학교), 태권도(고창중체육관), 볼링(태양볼링장), 육상, 수영, 축구 등 16개 종목이 고창공설운동장과 주변경기장서 열린다.
개막식에서는 제30회 전북도민의 날을 맞아 국중하(주 우진산업 대표이사), 이순자(국가대표 카누선수), 김성환(전주대학교 명예교수), 현홍순(국순당 고창명주 대표이사), 조병율(진안군 안천면), 김승원(삼양화성(주) 노조위원장)이 각각 자랑스런 전북인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번 대회를 준비한 고창군은 올해 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리에 마친 저력을 바탕으로 도민체전 성공 개최한다는 목표 아래 체전 준비에 박차, 이번 대회를 위해 공설운동장, 군민체육관 등의 시설 보강과 화장실 개선 등 선수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하는데 주력했다.
고창뉴스
200만 도민들의 화합체전인 제47회 전북도민체육대회가 25일 고창공설운동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사흘간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체전은 16개 종목(여자배구 시범경기, 야구 전시종목)에 14개 시·군 선수단 7,000여명이 참가해 각 고장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룬다.
이날 오후 6시 열린 개막식은 전북도체육회 박노훈 부대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이강수 고창군수의 환영사, 김완주 도지사의 대회사, 김호서 도의회 의장 격려사, 김춘진 국회의원 축사, 대회기 게양, 성화점화, 선수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대회 시작을 알리는 성화점화는 전 올림픽 축구대표인 오광훈과 고창군청 김미화(유도)가 마지막주자로 나서 불을 밝혔다.

개막식에 앞서 열린 식전행사에서는 ‘고창의 빛, 하나 되는 전북’이란 주제로 천지인의 울림에 이어 자연소생의 소리인 풍물패 소리와 함께 고창 6만여 군민의 꿈을 빛으로 상징하는 연등춤과 도내 14개 시·군의 상생을 기원하는 만장 퍼포먼스가 연출됐다.
또 ‘풍요로운 녹색의 땅 고창, 세계로 비상하는 건강한 전북’을 상징하는 고창소고춤체조를 마지막으로 모든 공연팀이 하나 돼 200만 도민의 대화합을 염원하는 퍼포먼스로 마무리 됐다.
14개 시·군을 상징하는 조형물과 퍼포먼스가 다양하게 펼쳐진 입장식에서는 고창종합운동장을 찾은 도민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특히 입장식은 이번 고창 도민체전이 체육행사 외에도 문화가 어우러진 도민 축제의 장 임을 보여줬다.
개막식에 이어 열린 공개행사에는 ‘새로운 천년, 고창의 비상’ 주제로 멀티 영상쇼와 축하 불꽃놀이에 이어 인순이, 현진우, 인피니트, 씨스타, 나인뮤지스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배구(고창실내체육관), 탁구(고창남초체육관),유도(영선고등학교), 검도(고창고체육관),배드민턴(고창초등학교), 태권도(고창중체육관), 볼링(태양볼링장), 육상, 수영, 축구 등 16개 종목이 고창공설운동장과 주변경기장서 열린다.
개막식에서는 제30회 전북도민의 날을 맞아 국중하(주 우진산업 대표이사), 이순자(국가대표 카누선수), 김성환(전주대학교 명예교수), 현홍순(국순당 고창명주 대표이사), 조병율(진안군 안천면), 김승원(삼양화성(주) 노조위원장)이 각각 자랑스런 전북인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번 대회를 준비한 고창군은 올해 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리에 마친 저력을 바탕으로 도민체전 성공 개최한다는 목표 아래 체전 준비에 박차, 이번 대회를 위해 공설운동장, 군민체육관 등의 시설 보강과 화장실 개선 등 선수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하는데 주력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