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대회
입력 : 2010. 09. 29(수) 08:45
사단법인 바르게살기운동 고창군협의회(회장 김복동)는 28일 고창읍 동리국악당에서 2010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대회 및 예체능 경연대회를 가졌다.
올해로 4회를 맞은 한마음대회에는 1천여 명이 참여하여, 줄다리기와 노래자랑 등 함께 하며 땀 흘리고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됐다.
김복동 회장은 “지역사회에 진실·질서·화합을 실현하고자 애써주신 바르게살기운동 고창군협의회 회원에게 감사하며 한마음대회를 통해 회원 간 화합과 결의를 다지고, 재충전의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고창군협의회는 환경정화 운동, 불우이웃돕기,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비롯 저탄소 녹색성장을 내걸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강연화 여성회장이 중앙회장 표창을 받았으며,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 등 15개소와 고창군장애자협회 등 11개소에 각각 경노위문품과 불우이웃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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