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명품수박 한덩이 17만원에 낙찰
부산 롯데백화점 본점 “고창 황토배기 명품수박” 출시 기획전서
입력 : 2010. 06. 29(화) 09:37

‘고창수박 한덩이에 17만원’
고창수박이 한덩이에 17만원에 낙찰돼 고창수박의 명성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고창군은 지난 25일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에서 농특산물 출시전을 갖고 고창 정병철씨가 재배한 고창황토배기 수박 탑 1호가 최고의 맛과 품질을 인정받으며 최고가인 17만원에 경매됐다.
이번 이벤트에서 고창 으뜸 수박은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식재부터 수확까지 농촌진흥청, 전라북도 농업기술원, 고창군농업기술센터의 연구, 지도의 전문적인 기술지원과 (주) 고창 황토배기유통에 의한 당도 12°brix 이상, 과일크기 8kg 내외, 수박 고유의 색택과 정형과만을 선별해 으뜸과채 스티커를 부착해 판매되고 있다.

고창군이 농촌진흥청 탑 프로젝트 연계사업으로 추진하는 10만원 수박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평가회에서 군은 고창 황토배기 명품수박 특판 행사를 열어 롯데백화점을 찾은 시민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날 이강수 고창군수를 비롯 재 부산 고창향우회, 호남 향우회, 소비자 단체, 과채류 유통업체 대표, 부산 소비자 단체 회원 및 백화점 VIP 고객, 농촌진흥청등 9개 분야 수박관련 전문가, 서울 등 대도시 수박 유통관련업체, 수박재배농업인, 고창농촌개발대학생, 공무원 등이 참석해 고창명품 수박 출시를 축하했다.

한편 지난 24일 고창군수박연구회 신건승씨 수박이 서울 목동 이마트점에서 추진된 ‘으뜸과채’전시·판매행사에서 당도 13.4°brix를 경신하며 대상인 농촌진흥청장상을 받았다.
고창뉴스
고창수박이 한덩이에 17만원에 낙찰돼 고창수박의 명성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고창군은 지난 25일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에서 농특산물 출시전을 갖고 고창 정병철씨가 재배한 고창황토배기 수박 탑 1호가 최고의 맛과 품질을 인정받으며 최고가인 17만원에 경매됐다.
이번 이벤트에서 고창 으뜸 수박은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식재부터 수확까지 농촌진흥청, 전라북도 농업기술원, 고창군농업기술센터의 연구, 지도의 전문적인 기술지원과 (주) 고창 황토배기유통에 의한 당도 12°brix 이상, 과일크기 8kg 내외, 수박 고유의 색택과 정형과만을 선별해 으뜸과채 스티커를 부착해 판매되고 있다.

고창군이 농촌진흥청 탑 프로젝트 연계사업으로 추진하는 10만원 수박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평가회에서 군은 고창 황토배기 명품수박 특판 행사를 열어 롯데백화점을 찾은 시민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날 이강수 고창군수를 비롯 재 부산 고창향우회, 호남 향우회, 소비자 단체, 과채류 유통업체 대표, 부산 소비자 단체 회원 및 백화점 VIP 고객, 농촌진흥청등 9개 분야 수박관련 전문가, 서울 등 대도시 수박 유통관련업체, 수박재배농업인, 고창농촌개발대학생, 공무원 등이 참석해 고창명품 수박 출시를 축하했다.

한편 지난 24일 고창군수박연구회 신건승씨 수박이 서울 목동 이마트점에서 추진된 ‘으뜸과채’전시·판매행사에서 당도 13.4°brix를 경신하며 대상인 농촌진흥청장상을 받았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