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고창군 협의회 6.25 기념공연
입력 : 2010. 06. 29(화) 09:31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창군협의회(회장 김영창)는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고창문화의 전당에서 참전용사 700여명을 초청해 ‘평양민속예술단 초청 국가유공자 위로공연’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고창군 재향군인회가 기념식을 주관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참전 유공자 위로공연을 후원해 열렸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창군협의회의 김영창 회장은 참전용사들에게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지 못한다면 우리 역사는 단지 6.25를 민족적 비극으로만 남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젊은 세대들에게 6.25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조국과 민족을 지키기 위해 희생했던 여러분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며 취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공연은 『최근 북한정세와 우리의 안보태세』라는 주제로 동국대 북한학 연구소 신광민 교수의 안보강연에 이어 평양민속 예술단의 90분 공연 후, 국가 유공자들의 6.25를 기억하기 위한 시가행진으로 기념행사를 모두 마쳤다.
고창뉴스
이날 행사는 고창군 재향군인회가 기념식을 주관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참전 유공자 위로공연을 후원해 열렸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창군협의회의 김영창 회장은 참전용사들에게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지 못한다면 우리 역사는 단지 6.25를 민족적 비극으로만 남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젊은 세대들에게 6.25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조국과 민족을 지키기 위해 희생했던 여러분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며 취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공연은 『최근 북한정세와 우리의 안보태세』라는 주제로 동국대 북한학 연구소 신광민 교수의 안보강연에 이어 평양민속 예술단의 90분 공연 후, 국가 유공자들의 6.25를 기억하기 위한 시가행진으로 기념행사를 모두 마쳤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