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종합사회복지관,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후원금 전달
입력 : 2010. 06. 24(목) 10:35

고창군종합복지관(관장 도완스님)은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과 연계해 지역 저소득 학생에게 지난 21일 장학금을 전달해 훈훈함을 전했다.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 도완스님은 이날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 1층 관장실에서 해리고등학교 등 4명의 저소득 학생과 담당교사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은 재단과 연계해 후원해 준 후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고창지역 18세 미만 중ㆍ고등학교 학생 중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엄정한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4명이 선정됐으며, 학생에게는 매월 5만원씩 졸업할 때까지 지원된다.
결연후원금을 지원받은 학생은 복지관의 사례관리를 통해 학생을 포함한 가족의 상담 및 결연물품 지원 등 학생이 건강하게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원될 예정이다.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도완 스님은 “이번 장학금으로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열중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더 많은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 도완스님은 이날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 1층 관장실에서 해리고등학교 등 4명의 저소득 학생과 담당교사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은 재단과 연계해 후원해 준 후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고창지역 18세 미만 중ㆍ고등학교 학생 중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엄정한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4명이 선정됐으며, 학생에게는 매월 5만원씩 졸업할 때까지 지원된다.
결연후원금을 지원받은 학생은 복지관의 사례관리를 통해 학생을 포함한 가족의 상담 및 결연물품 지원 등 학생이 건강하게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원될 예정이다.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도완 스님은 “이번 장학금으로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열중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더 많은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