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고창 선거대책본부 발대식
입력 : 2010. 05. 24(월) 08:39

민주당 고창군 선거대책본부 발대식이 20일 김동훈 선거대책 수석본부장을 비롯해 이강수 고창군수 후보, 오균호 도의원 후보 등 각 선거구 기초의원과 선거대책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지방선거 필승을 위한 다짐대회를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 김동훈 민주당 고창군선거대책 수석본부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출신의 후보들이 모두 승리해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계기를 마련하지”며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이강수 고창군수 후보도 “자동차가 잘 굴러가려면 네바퀴가 모두 잘 굴러가야 하듯, 이번 선거에서도 민주당 출신 도지사, 단체장, 도의원, 기초의원들이 모두 당선돼 지역발전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자”고 말했다.
이 후보는 단체장 공약발표와 함께 잘사는 고창, 풍요로운 고창 건설을 위한 중단없는 추진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뜻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이날 6.2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는 구호와 함께 김완주 도지사 후보 선거 사무실을 방문, 민주당 필승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고창뉴스
이날 발대식에서 김동훈 민주당 고창군선거대책 수석본부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출신의 후보들이 모두 승리해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계기를 마련하지”며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이강수 고창군수 후보도 “자동차가 잘 굴러가려면 네바퀴가 모두 잘 굴러가야 하듯, 이번 선거에서도 민주당 출신 도지사, 단체장, 도의원, 기초의원들이 모두 당선돼 지역발전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자”고 말했다.
이 후보는 단체장 공약발표와 함께 잘사는 고창, 풍요로운 고창 건설을 위한 중단없는 추진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뜻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이날 6.2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는 구호와 함께 김완주 도지사 후보 선거 사무실을 방문, 민주당 필승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