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위는 던져 졌다' 6.2 지방선거전 막 올라
군수 후보 3명 모두 등록, 고창 기초 다선거구 6명으로 최대 등록
도의원 1선거구 임동규 후보 무투표 당선,
도의원 1선거구 임동규 후보 무투표 당선,
입력 : 2010. 05. 17(월) 09:09
6.2지방선거에 나설 후보들이 등록 마감날이 지난 14일까지 모두 등록을 마쳤다.
이날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군수후보에는 민주당 이강수 후보, 평민당 박세근 후보, 무소속 정원환 후보가 예상했던 대로 모두 등록을 마쳐 3:1의 경쟁률을 보였다.
도의원 1선거구는 민주당 임동규 후보가 단일 후보로 등록, 무투표 당선을 확정지으며 재선에 성공했다.
2선거구는 민주당 오균호 후보와 무소속 오교만 후보가 등록을 마치며 한치의 양보없는 치열한 선거전을 예고하고 있다.
* 기초의원 평균 2.1:1 경쟁률
3명의 후보를 선출하는 기초의원 가 선거구는 민주당 김진갑, 조규철, 김종호 후보와 무소속의 조민규, 박래환 후보 등 예상했던 5명의 후보가 모두 최종 등록을 마쳤다.
나 선거구에는 민주당 오덕상, 장세영 후보가 무소속에는 천남해, 윤영식, 최인규 후보가 등록을 마쳐 2석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접전을 예고하고 있다.
기초의원 선거구 가운데 가장 많은 후보자가 등록한 다 선거구는 민주당 김범진, 김영재 후보를 비롯해 무소속 정영진, 이상호, 임정호, 김갑성 후보가 등록을 마쳐 평균 3:1의 경쟁율을 보였다.
라 선거구에는 민주당 이만우, 김만기 후보가 무소속 박현규, 김기현, 김정강 후보가 각각 등록을 마쳤다.
그동안 군수 후보로 출마설이 막판까지 꾸준히 제기됐던 정길진 전 도의장과 도의원 출마가 예상됐던 진남표, 성호익, 정후영 후보는 이번 선거에 등록을 하지 않았다.
또한 기초의원 비례대표에서 낙마한 김정란 후보도 결국 최종 등록을 포기, 고창 선거사상 최초의 지역구 여성 후보자 등록은 이뤄지지 않았다.
이번 기초의원 선거에는 나 선거구의 이재정 현 의원을 제외한 모든 현역들이 등록을 마쳐 현역들의 귀의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정운천(한나라당) 후보가 전북 도지사로, 박규선 전북 교육위 의장과 신국중 후보가 도교육감 후보로 각각 등록을 마쳐 고창출신 후보들의 선전이 기대되고 있다.
고창뉴스
이날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군수후보에는 민주당 이강수 후보, 평민당 박세근 후보, 무소속 정원환 후보가 예상했던 대로 모두 등록을 마쳐 3:1의 경쟁률을 보였다.
도의원 1선거구는 민주당 임동규 후보가 단일 후보로 등록, 무투표 당선을 확정지으며 재선에 성공했다.
2선거구는 민주당 오균호 후보와 무소속 오교만 후보가 등록을 마치며 한치의 양보없는 치열한 선거전을 예고하고 있다.
* 기초의원 평균 2.1:1 경쟁률
3명의 후보를 선출하는 기초의원 가 선거구는 민주당 김진갑, 조규철, 김종호 후보와 무소속의 조민규, 박래환 후보 등 예상했던 5명의 후보가 모두 최종 등록을 마쳤다.
나 선거구에는 민주당 오덕상, 장세영 후보가 무소속에는 천남해, 윤영식, 최인규 후보가 등록을 마쳐 2석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접전을 예고하고 있다.
기초의원 선거구 가운데 가장 많은 후보자가 등록한 다 선거구는 민주당 김범진, 김영재 후보를 비롯해 무소속 정영진, 이상호, 임정호, 김갑성 후보가 등록을 마쳐 평균 3:1의 경쟁율을 보였다.
라 선거구에는 민주당 이만우, 김만기 후보가 무소속 박현규, 김기현, 김정강 후보가 각각 등록을 마쳤다.
그동안 군수 후보로 출마설이 막판까지 꾸준히 제기됐던 정길진 전 도의장과 도의원 출마가 예상됐던 진남표, 성호익, 정후영 후보는 이번 선거에 등록을 하지 않았다.
또한 기초의원 비례대표에서 낙마한 김정란 후보도 결국 최종 등록을 포기, 고창 선거사상 최초의 지역구 여성 후보자 등록은 이뤄지지 않았다.
이번 기초의원 선거에는 나 선거구의 이재정 현 의원을 제외한 모든 현역들이 등록을 마쳐 현역들의 귀의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정운천(한나라당) 후보가 전북 도지사로, 박규선 전북 교육위 의장과 신국중 후보가 도교육감 후보로 각각 등록을 마쳐 고창출신 후보들의 선전이 기대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