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복분자 선연 2010 서울 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입력 : 2010. 05. 13(목) 11:43

고창복분자가 국제 웰빙식품으로 도약하기 위한 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창군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주최로 일산킨텍스에서 열린 2010 서울 국제식품 산업대전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제 28회 서울 국제식품 산업대전은 국내 식품업계의 해외수출을 적극지원하고 국내 식품업계의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을 유도하며 국내 식품산업 현대화 및 수출기반을 강화하고 국내외 식품업계간의 교류 촉진 및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따라 복분자의 메카 고창군은 이번 국제식품전을 통해 지역공동브랜드인 ‘선연’이라는 공동 브랜드를 국제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외국 바이어와 국제 무역담당자들에게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고창 복분자는 선운산의 맑은 기운과 깨끗한 황토, 그리고 서 해안에서 불어오는 해풍을 맞으며 자라나 색깔이 진하며 당도와 유효성분이 월등히 높다.
특히 고혈압과 협심증, 심근경색, 동맥경화 예방에 효과가 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와인에 비해 30% 이상이나 많아 웰빙시대에 적합한 식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최근 복분자가 국내를 넘어 일본, 호주, 홍콩 등지의 해외에서 인기 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또한 생산이력제도 도입하여 소비자에게 복분자주를 만드는 생산자의 정보와 재배방법, 유통과정 등을 공개해 신뢰도를 높여가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창군 특화산업지원팀 관계자는 “고창복분자가 이번 2010 서울 국제식품 산업대전 참가를 통해 세계최고의 복분자브랜드 선연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국제식품산업전 참가의 의미를 밝혔다.
28회를 맞이하는 2010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Global 10대 식품 박람회 중에 하나로 32개국 1,00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있으며,국내관은 14개 품목군의 459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올해부터는 기존과 달리 식품기술전과 식품전을 통합하여 개최됨으로써 그 규모는 예전에 비교 할 수 없을 만큼 큰 규모로 진행되고 있다.
2007년 이후로 4년 연속 참가하고 있는 고창군은 고창복분자 공동브랜드 “선연” 홍보관을 운영, 고창복분자는 물론 복분자 가공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식품관련 종사자만 출입 할 수 있는 Business Day와 일반인에게도 관람이 허용되는 Public Day로 나뉘어 진행되어 여느 때와 다른 전문적인 박람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며 선연 홍보관에 참가한 업체들의 상담 실적도 기대된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주최로 일산킨텍스에서 열린 2010 서울 국제식품 산업대전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제 28회 서울 국제식품 산업대전은 국내 식품업계의 해외수출을 적극지원하고 국내 식품업계의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을 유도하며 국내 식품산업 현대화 및 수출기반을 강화하고 국내외 식품업계간의 교류 촉진 및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따라 복분자의 메카 고창군은 이번 국제식품전을 통해 지역공동브랜드인 ‘선연’이라는 공동 브랜드를 국제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외국 바이어와 국제 무역담당자들에게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고창 복분자는 선운산의 맑은 기운과 깨끗한 황토, 그리고 서 해안에서 불어오는 해풍을 맞으며 자라나 색깔이 진하며 당도와 유효성분이 월등히 높다.
특히 고혈압과 협심증, 심근경색, 동맥경화 예방에 효과가 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와인에 비해 30% 이상이나 많아 웰빙시대에 적합한 식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최근 복분자가 국내를 넘어 일본, 호주, 홍콩 등지의 해외에서 인기 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또한 생산이력제도 도입하여 소비자에게 복분자주를 만드는 생산자의 정보와 재배방법, 유통과정 등을 공개해 신뢰도를 높여가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창군 특화산업지원팀 관계자는 “고창복분자가 이번 2010 서울 국제식품 산업대전 참가를 통해 세계최고의 복분자브랜드 선연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국제식품산업전 참가의 의미를 밝혔다.
28회를 맞이하는 2010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Global 10대 식품 박람회 중에 하나로 32개국 1,00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있으며,국내관은 14개 품목군의 459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올해부터는 기존과 달리 식품기술전과 식품전을 통합하여 개최됨으로써 그 규모는 예전에 비교 할 수 없을 만큼 큰 규모로 진행되고 있다.
2007년 이후로 4년 연속 참가하고 있는 고창군은 고창복분자 공동브랜드 “선연” 홍보관을 운영, 고창복분자는 물론 복분자 가공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식품관련 종사자만 출입 할 수 있는 Business Day와 일반인에게도 관람이 허용되는 Public Day로 나뉘어 진행되어 여느 때와 다른 전문적인 박람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며 선연 홍보관에 참가한 업체들의 상담 실적도 기대된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