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근 고창군수 후보 평민당 후보로 나서
입력 : 2010. 05. 13(목) 11:41
무소속 박세근 고창군수 후보가 지난 12일 평화민주당 전격 입당과 함께 평민당 고창군수 후보로 나서게 됐다.
박 후보는 13일 기자회견을 갖고 “6.2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의 전횡에 대해 실망하고 소외당한 지역민심을 되살리기 위해 평민당에 입당하게 됐다”며 “앞으로 고 김대중 대통령의 사상과 철학을 외면하는 민주당 일색의 현실을 타파하기 위해 평민당 군수 후보로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평민당 한화갑 대표와의 만남을 갖고 호남의 정치적 뿌리인 평민당 입당을 결심하게 됐다”며 “이번 선거에서 호남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서 평민당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반드시 군수에 당선, 민주당에 준엄한 심판을 가하겠다”고 밝혔다.
평민당 단체장 후보로는 박후보가 전북에서는 단체장 공천을 처음으로 받았으며 앞으로 20여일 남은 지방선거에 어떠한 바람을 불고 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고창뉴스
박 후보는 13일 기자회견을 갖고 “6.2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의 전횡에 대해 실망하고 소외당한 지역민심을 되살리기 위해 평민당에 입당하게 됐다”며 “앞으로 고 김대중 대통령의 사상과 철학을 외면하는 민주당 일색의 현실을 타파하기 위해 평민당 군수 후보로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평민당 한화갑 대표와의 만남을 갖고 호남의 정치적 뿌리인 평민당 입당을 결심하게 됐다”며 “이번 선거에서 호남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서 평민당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반드시 군수에 당선, 민주당에 준엄한 심판을 가하겠다”고 밝혔다.
평민당 단체장 후보로는 박후보가 전북에서는 단체장 공천을 처음으로 받았으며 앞으로 20여일 남은 지방선거에 어떠한 바람을 불고 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