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근 후보 "제발 후보자 토론회 좀 갖자!"
박세근 고창군수 예비후보 상대후보에 토론회 참여 촉구
입력 : 2010. 05. 09(일) 12:06
무소속 박세근 고창군수 예비후보가 6.2지방선거를 앞두고 단체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잇단 무산되고 있는 가운데 후보자들의 토론회 참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박 후보는 지난 7일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자들의 공약과 자질을 검증할 수 있는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무산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후보자의 정책과 도덕성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평가하는 기회회인 단체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조건없이 받아들이고 토론회에 참여 하자”고 제안했다.
박 후보는 “한해 4,000여억원을 집행사는 고창군 행정부의 예비 수장으로서 군민들에게 자신의 정책, 정견 등을 알리는 것은 후보자로서 당연히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의무임에도 불구하고 후보자 토론회를 거부하고 져버리는 행위는 군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다”며 상대후보자들의 토론회 참여를 촉구했다.
고창군수 후보자 초청토론회는 일부 후보자 캠프에서 상대 후보자의 자질론을 제기하며 토론회 불참을 선언, 현재까지 한건의 토론회도 열리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 각 언론 및 방송이 주관하는 후보자 초청토론회가 무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따라 박 후보는 지역신문이나 지역방송이 함께 공동주관하고 선거관리위원회가 감독하는 군수 후보 초청 토론회를 조만간 개최, 군민들과 유권자들에게 열린 소통의 장을 마련해 성숙한 민주주의 선거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것을 거듭 촉구했다.
박 후보는 “상호정책이나 토론회가 뒤로 미뤄진 채 군수 선거가 각종 음해성 시비와 정치공작이 난립하고 있는 사실이 무척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진정으로 고창발전을 위하는 마음으로 단순히 선거를 위한 토론회가 아닌 군정에 관한 군민의 알 권리를 만족시켜 투명하고 공정한 고창의 선거문화를 만들어 갈 것”을 거듭 촉구했다.
한편 박 후보는 매니페스토 관련법으로 치러지는 최초의 전국 선거인 6.2지방선거에 대비, 호남권 후보중에서는 최초로 선거법에 의한 유료 정책 공약집을 발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창뉴스
박 후보는 지난 7일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자들의 공약과 자질을 검증할 수 있는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무산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후보자의 정책과 도덕성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평가하는 기회회인 단체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조건없이 받아들이고 토론회에 참여 하자”고 제안했다.
박 후보는 “한해 4,000여억원을 집행사는 고창군 행정부의 예비 수장으로서 군민들에게 자신의 정책, 정견 등을 알리는 것은 후보자로서 당연히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의무임에도 불구하고 후보자 토론회를 거부하고 져버리는 행위는 군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다”며 상대후보자들의 토론회 참여를 촉구했다.
고창군수 후보자 초청토론회는 일부 후보자 캠프에서 상대 후보자의 자질론을 제기하며 토론회 불참을 선언, 현재까지 한건의 토론회도 열리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 각 언론 및 방송이 주관하는 후보자 초청토론회가 무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따라 박 후보는 지역신문이나 지역방송이 함께 공동주관하고 선거관리위원회가 감독하는 군수 후보 초청 토론회를 조만간 개최, 군민들과 유권자들에게 열린 소통의 장을 마련해 성숙한 민주주의 선거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것을 거듭 촉구했다.
박 후보는 “상호정책이나 토론회가 뒤로 미뤄진 채 군수 선거가 각종 음해성 시비와 정치공작이 난립하고 있는 사실이 무척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진정으로 고창발전을 위하는 마음으로 단순히 선거를 위한 토론회가 아닌 군정에 관한 군민의 알 권리를 만족시켜 투명하고 공정한 고창의 선거문화를 만들어 갈 것”을 거듭 촉구했다.
한편 박 후보는 매니페스토 관련법으로 치러지는 최초의 전국 선거인 6.2지방선거에 대비, 호남권 후보중에서는 최초로 선거법에 의한 유료 정책 공약집을 발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