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오교만 고창 제2선거구 도의원 사무실 개소식
입력 : 2010. 05. 04(화) 15:39
고창 도의원 제 2선거구 무소속 오교만 예비후보가 4일 무장 오거리에 사무실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오 후보는 지난 4월 민주당 도의원 경선과정에 이의를 제기, 민주당으로부터 당원 자격정지 3개월의 중징계를 받자 탈당을 결심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오 후보는 “논,밭농사 직불금을 확대하여 농업위기를 극복하고, 고창이 가진 문화 상품을 연계하여 소득을 창출하고, 그 이익으로 살만한 고창, 다음세대를 위한 인재육성에 필요한 자원으로 활용되도록 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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