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선거구 임동규 후보 "군민이 잘 살 수 있는 지역 만들터"...2선거구 오균호 후보" 성실한 심부름꾼 될 터"
입력 : 2010. 04. 14(수) 10:44
△광역 1선거구
민주당 고창군 제 1선거구 광역의원 후보로 확정된 임동규 현 도의원은 “당원들의 열렬한 지지에 감사드린다”며 선출된 소감을 피력했다.
임 후보는 “4년간 의정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더 열심히 뛰어 고창 발전의 견인차 노릇을 하겠다”며 “돈독한 인맥으로 군민들이 잘 살 수 있는 지역을 만들겠다. 고창의 현안을 척척 해결하는 해결사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아들, 딸들을 위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데 누구보다 앞장서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광역 2선거구
“고향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줘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지지를 바탕으로 꼭 결선에서 승리해 군민들의 성실한 심부름꾼이 되겠습니다.”
민주당 고창군 제 2선거구 광역의원 후보로 확정된 오균호 후보는 “평생 고향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고 앞으로도 변하지 않고 내고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로 소감을 밝혔다.
오 후보는 “고창의 꺼져가는 희망의 불씨를 다시 짚여야 할 때이다”며 “그동안 고향을 위해 일하며 검증받은 자질과 능력을 마음껏 펼치겠다”고 피력했다.
또 “믿음과 신념으로 군민들의 화합을 이끌고 사회 기반을 다지는 데 디딤돌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고창뉴스
민주당 고창군 제 1선거구 광역의원 후보로 확정된 임동규 현 도의원은 “당원들의 열렬한 지지에 감사드린다”며 선출된 소감을 피력했다.
임 후보는 “4년간 의정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더 열심히 뛰어 고창 발전의 견인차 노릇을 하겠다”며 “돈독한 인맥으로 군민들이 잘 살 수 있는 지역을 만들겠다. 고창의 현안을 척척 해결하는 해결사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아들, 딸들을 위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데 누구보다 앞장서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광역 2선거구
“고향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줘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지지를 바탕으로 꼭 결선에서 승리해 군민들의 성실한 심부름꾼이 되겠습니다.”
민주당 고창군 제 2선거구 광역의원 후보로 확정된 오균호 후보는 “평생 고향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고 앞으로도 변하지 않고 내고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로 소감을 밝혔다.
오 후보는 “고창의 꺼져가는 희망의 불씨를 다시 짚여야 할 때이다”며 “그동안 고향을 위해 일하며 검증받은 자질과 능력을 마음껏 펼치겠다”고 피력했다.
또 “믿음과 신념으로 군민들의 화합을 이끌고 사회 기반을 다지는 데 디딤돌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gcnews@gcnews.kr
